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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 아픔을 담은 어셔(USHER)의 야심작, ‘Raymond V Raymond’

2010.05.14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망과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겪은 어셔(USHER)가 아픔을 딛고 그의 인생이야기를 담은 6집 Raymond V Raymond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곡은 2010년 7월 3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 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USHER) 내한공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어셔(USHER)의 모든 것을 담아 낸 6집 앨범

 

어셔(USHER)는 최근 그의 심정을 이번 6집 앨범인 Raymond V Raymond를 통해 알렸습니다. 이 앨범에 지난 2008년 아버지의 사망과 함께 지난해 이혼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것입니다. Raymond V Raymond에는 지난 12월 발표한 싱글 앨범에 실린 Hey Daddy부터 Papers, OMG, There Goes My Baby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Hey Daddy는 어셔(USHER)의 오래된 친구 리코 러브가 곡을 썼으며 래퍼 플라이스가 피처링을 한 곡입니다.

가성이 돋보이는 Papers, She Don't Know 등은 어셔(USHER)가 전 부인 타메카 포스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엿볼 수 있는 곡입니다. 특히 Papers 는 정식 앨범이 아닌 디지털 싱글로 먼저 공개됐음에도 빌보드 R&B 힙합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사랑 받던 곡입니다. There Goes My Baby 는 팝의 황태자라고 불리는 어셔(USHER)의 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입니다.

 

 

 

 

미국 혼성 힙합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멤버 윌 아이 엠이 함께 작업한 OMG는 새앨범의 대표곡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셔(USHER)는 이번 현대 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USHER) 내한공연에서 6집 앨범의 수록 곡뿐만 아니라 여러 히트곡들을 모두 선보일 예정입니다.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를 인정받는 이 시대 최고의 R&B 힙합 아티스트 어셔(USHER)의 무대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