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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프로그램소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휘트니스 프로그램

2012.03.16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임직원의 건강 매니저를 자청하다




2011년 현대카드 커리어개발팀에 입사한 안은샘 사원. 어떤 날은 아침 7시에 출근을, 또 어떤 날은 밤 10시나 되어서야 집에 들어왔습니다. 모르는 사람이야 대기업 특유의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 거겠거니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녀는 2011년 현대카드에 입사한 이후로 몸과 맘이 더 건강해진 느낌이라고 고백합니다. 틈틈이 짬을 내 사내 휘트니스 센터를 적극 이용한 것이 비법이라고 살짝 귀띔합니다.

“2011년 3월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 사내 휘트니스 센터를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채용 관련 팀이라 4,5월 같이 일이 많을 때는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라도 운동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 야근이 있을 때에도 저녁 식사 시간을 이용해 운동을 다녀오면 일의 능률이 두 배로 뛴답니다. 일반적으로 저녁을 먹으면 포만감에 잠도 와 일이 늘어지기 마련인데 식사 시간을 아껴 운동을 하니 일도 잘하고, 건강도 관리하고 일석이조의 효과지요!”




안은샘 사원은 작년 초만 해도 운동의 목적이 다이어트에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운동을 해 오면서 지금은 체력 증진이 목적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부터 몸도 가벼워지고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면서 생활에 활력이 생기는 것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2000년도 들어 대한민국 직장인치고 지갑에 연간 휘트니스 회원권 하나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휘트니스 센터는 붐 그 자체였습니다. 매년 연초만 되면 혹은 노출의 계절인 여름이 다가올 즈음이면 휘트니스 센터는 성황을 이룹니다. 잦은 컴퓨터 사용으로 인한 ‘거북이 목(디스크)’, 장시간 책상에서의 업무로 인한 비만 등 직장인에게 자기 몸 관리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하지만 굳센 결심은 작심삼일 아니, ‘작심열흘’ 정도로 끝이 납니다. 대한민국 직장인 문화 특성상 퇴근 후 저녁 모임도 많거니와 야근 등으로 운동 계획은 점점 아득한 기억 속으로 묻혀버리기 십상입니다. 이러한 직장인의 고질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잘 알기에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이 임직원의 건강 관리에 두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2009년 7월 재오픈한 사내 휘트니스 센터에는 19개의 근육운동기구, 그리고 33여종 123개의 프리웨이트와 휘트니스 소도구 등도 완비돼 있습니다. 오전, 오후 교대로 2명의 트레이너가 상주해 있어 임직원들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운동을 코칭합니다. 또한 따로 준비물을 챙기지 않고도 언제든지 편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무료로 신발과 양말, 운동복 대여서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휘트니스 센터 이용은 다음 순서로 이뤄집니다. 먼저 회원 등록을 하면 개인용 사물함이 무료로 지급됩니다. 센터에서 제공받은 운동복(치수별로 운동화도 완비돼 있습니다)을 착용한 후 트레이너의 안내에 따라 체성분 검사 및 영양 평가가 이뤄집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 맞춤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원하는 이에 한해 1:1 트레이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너는 주기적으로 사원들의 인바디(In Body) 및 체지방을 검사 결과를 메일링해줍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죠.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임직원들의 남들과 다른 일하는 방식의 비결은 사내 휘트니스 프로그램을 통한 체력증진 덕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휘트니스는 임직원들의 건강한 심신유지와 더불어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성장의 원동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