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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휴스턴] 제2의 휘트니 휴스턴을 꿈꾸는 사람들

2010.05.31

 

휘트니 휴스턴의 안정감 있는 가창력과 표현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녀는 가수의 꿈을 꾸는 후배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 TV프로그램에서는 제 2의 휘트니 휴스턴을 꿈꾸는 이들이 그녀의 노래로 실력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American Idol의 인기곡 ‘I Have Nothing’

 

가수가 되기 위한 등용문인 ‘American Idol’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우승을 하기 위한 관건은 바로 가창력이죠. 이러한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이 가장 많이 부른 곡은 ‘I have nothing’이라고 합니다. 안정적인 목소리의 톤, 풍부한 곡 해석 능력으로 수많은 상을 휩쓸었던 휘트니 휴스턴의 가창력을 닮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많았던 것이죠.

 

 

제 2의 휘트니 휴스턴

 

완벽하게 휘트니 휴스턴 같을 수는 없지만 ‘American Idol’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출연자들은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자신만의 곡으로 소화 시킨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중 제일 성공을 거둔 사람은 제니퍼 허드슨입니다. 그녀는 ‘American Idol 시즌3’에서 휘트니 휴스턴의’ I Have Nothing’을 불러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제니퍼 허드슨의 풍부한 성량과 보이스로 휘트니 휴스턴의 곡을 잘 소화해 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아직까지도 휘트니 휴스턴은 가수를 꿈꾸는 많은 이들의 우상입니다. 그녀가 부른 노래는 가창력을 발휘할 수 있는 노래로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