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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alist on Ice] 은반 위의 신사_에반 라이사첵

2010.05.13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매력적인 에반 라이사첵은 은반 위에서 어떤 의상도 멋지게 소화해내는 진정한 베스트 드레서입니다.

 

 

 

 

 

밴쿠버 올림픽 갈라쇼의 턱시도 입은 신사

 

밴쿠버 올림픽 남자 피겨 싱글 챔피언 에반 라이사첵은 갈라쇼에서도 멋진 의상과 함께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 1만 2천여 명의 관중이 보내는 열광적인 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에반 라이사첵은 턱시도 정장을 입고 링크 가운데 자리를 잡았습니다.

남색 턱시도 정장에 왼쪽 가슴에는 붉은 장미로 포인트를 준 에반 라이사첵은 은반 위의 멋진 신사였습니다.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부드러운 미소는 그날의 의상을 완성하는 또 다른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조지 거쉬인의 '랩소디 인 블루'에 맞춰 선 보인 에반 라이사첵의 갈라쇼 연기. 이날 그가 입은 턱시도 의상은 그의 연기를 더욱 격조 있게 만들어 주며 피겨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현대카드 아이스 쇼의 베스트 드레서

 

2008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 2009 현대카드 슈퍼매치 08 Super Class on Ice에 참가했던 에반 라이사첵은, 2번의 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멋진 의상과 함께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2008년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07 Superstars on ice에 참가했던 에반 라이사첵은 1부에서는 ‘조로’를 배경음악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2부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에 맞춰서 문워크를 멋지게 소화했습니다. 당시 에반 라이사첵이 선택한 의상은 블랙, 장식이 전혀 없는 심플한 블랙 의상은 그의 큰 키와 완벽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2009년 슈퍼매치 08 Super Class on Ice에서 에반 라이사첵이 한국 팬들에게 선사한 무대는 2010 밴쿠버 올림픽 갈라쇼를 미리 선 보인 무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올림픽 갈라쇼에서 선 보인 의상인 남색 벨벳 턱시도에 붉은 장미를 달고, 역시 갈라쇼 음악이었던 '랩소디 인 블루’에 맞춰 멋진 연기를 선 보인 에반 라이사첵은 한국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2008년과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를 통해 한국을 찾는 에반 라이사첵. 언제나 멋진 의상과 무대 매너로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는 그는 6월 5일과 6일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