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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CEO와 함께하는 편안한 대화의 시간! – CEO Townhall Meeting

2012.06.15




지난 6월 13일 여섯번째 타운홀 미팅이 전라도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현대카드 캐피탈 광주사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직원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하여 연회장이 아닌 사옥을 선택한 것이죠.




사옥에서 사용하지 않는 4층을 타운홀미팅 행사장으로 변신시키기 위해 몇 시간 전부터 분주한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텅빈 공간을 대화로 채운 광주사옥 타운홀 미팅 준비현장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오후 2시



투박한 나무판자를 세우고, 바닥에는 마루를 놓습니다. 여기에 천을 씌우고 고정시키면 무대가 완성됩니다.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는 자리이니만큼 무대 높이는 최소화 합니다. 120개의 의자가 차례대로 놓이고, CEO와 직원들의 목소리를 담을 스피커와 마이크도 준비해둡니다. 텅 빈 공간이 어느새 근사하게 변신했습니다.


#오후 4시



행사장 밖에는 직원들을 위한 잇워터와 초콜릿, 쿠키, 머핀을 차례대로 진열하고, 행사장을 잘 찾아올 수 있도록 곳곳에 배너를 설치합니다.


#오후 5시 30분



임직원이 하나 둘 행사장으로 들어옵니다. 점점 늘어가는 직원들의 참여율만큼 타운홀미팅에 대한 기대도 점점 부풀어오릅니다. 타운홀미팅은 정해진 규칙 없이 자유로운 방식으로 임직원과 CEO가 여러 의견들을 나누는 자리인데요, 혹시라도 CEO에게 직접 질문할 용기가 없다면 메모를 통해서 질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장님! 첫키스는 언제인가요?”,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는 무엇인가요?”와 같은 사적인 질문부터 업무 제안사항까지 다양한 질문이 메모지에 빼곡히 적힙니다. 질문이 빼곡히 적힌 Question Board는 타운홀미팅 시작 직전 CEO 테이블 옆에 놓입니다.


#오후 6시

CEO의 인사로 타운홀미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날 타운홀미팅은 오후 6시부터 7시 반까지 약 1시간 반 가량 진행되었습니다. 일곱번째 CEO 타운홀미팅은 인천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음 타운홀미팅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