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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alist on Ice] 제프리 버틀의 새로운 프로그램

2010.05.12

 

‘조각 같은 외모와 손끝에서 나오는 섬세한 표현력’은 캐나다의 피겨스타 제프리 버틀을 소개할 때 빠지지 않는 찬사입니다. 항상 새로운 장르의 곡과 안무를 선보여 주목 받는 그,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선보일까요?

 

 

 

 

 

지난 2009년 현대카드가 주최한 현대카드 슈퍼매치 08 Super Class on Ice에서 '에끌로그'에 맞춰 빛나는 연기를 선사했던 제프리 버틀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로 다시 한번 국내 무대에 서게 됩니다. 특히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서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그 작품은 지난 4월 9일 일본 도쿄의 요요기 체육관에서 열린 Stars on Ice 2010에서 선보인 것으로 롤링스톤즈(Rolling Stones)의 대표곡 'Sympathy for the Devil'입니다. 빨간 상의에 검정 바지를 입고 등장한 그는 정열적인 연기를 펼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고전적인 록 음악이었지만 제프리 버틀 특유의 양방향 카멜스핀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며 곡을 완벽하게 표현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4분 여의 러닝타임을 갖고 있는 'Sympathy for the Devil'은 초여름 잠실실내체육관을 뜨겁게 달굴 것입니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동메달, 2008년 세계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딴 제플리 버틀. 오는 6월 5일과 6일에 열릴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서 제프리 버틀의 정열적인 무대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