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Career] 현대카드 2012 Summer Internship 부서배치 현장

2012.07.10




현업에서 실질적인 업무를 배우며 금융감각도 쌓고 취업의 문턱에 한 발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현대카드 2012 Summer Internship. 37명의 현대카드 인턴들은 지난 6월 25일부터 5일 간 본격적인 인턴생활에 앞서 회사에 잘 적응하기 위해 진행된 오리엔테이션 과정을 모두 마치고, 드디어 자신이 앞으로 인턴생활을 하게 될 부서를 배치 받는 시간만을 남겨놓게 되었습니다. 5일간의 오리엔테이션 일정 동안 현대카드 인턴들은 회사의 기업문화 및 성장전략과 비전에 대한 교육과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의 Business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은 후, Career 개발팀과 배치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현대카드 Summer Internship은 일방적인 부서배치가 아닌, 본인이 희망하는 곳으로의 부서배치를 최우선으로 하며, Career 개발팀과의 면담을 통해 인턴 개인의 적성을 고려하고 특기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곳으로 인턴의 부서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의지와 동기부여만 확실하다면 자신의 능력을 좀 더 향상시키고 현업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열려있는 것이죠.




6월 29일 마지막 오리엔테이션 날. 부서배치 전 마지막 교육과정을 마친 인턴들이 하나 둘 씩 오디토리움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오디토리움에는 인턴들이 도착하기 전부터 이미 현업에서 인턴들을 이끌어 줄 멘토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현대카드 Summer Internship은 인턴십 기간 동안 1:1 멘토링 코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멘토는 현대카드 인턴들이 부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배치 첫 날 부서원 소개 및 자리 안내와 PC, Welcome Key 등 기본적인 업무용품을 전달하고, 관련 업무 지도를 하게 됩니다.




Career 개발팀과의 배치면담을 통해 충분히 자기 희망 부서를 어필했던 인턴들이지만, 아직 본인이 어느 부서에 배치 될 지 확신할 수 없는 인턴들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레임, 그리고 혹시나 원하는 곳으로 배치 받지 못하면 어쩌나 싶은 약간의 불안감이 서려있었습니다. 37명의 인턴이 모두 자리에 착석하고 드디어 Career 개발팀장님의 2012 Summer Internship 부서 배치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부서명과 멘토가 먼저 발표된 후 해당 부서에 배치 된 인턴의 이름을 호명하는 방식으로 부서배치와 멘토 매칭이 진행되었습니다. 호명된 멘토와 인턴은 서로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간단히 목례와 눈인사를 하며 앞으로의 인턴기간 동안 잘 부탁 드린다는 뜻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37명 모든 인턴들의 멘토 소개와 부서배치를 마친 후, 곧바로 인턴들은 멘토의 손의 이끌려 앞으로 5주 간 생활하게 될 업무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첫 만남이 살짝 어색하기도 했지만 이내 인턴들은 자신을 이끌어 줄 사회에서의 첫 선배님을 만났다는 생각에 들뜬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대부분의 인턴들은 본인이 원하는 부서로 배치되어 걱정과는 달리 부서배치 결과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이제 현대카드의 인턴으로 입문하여 5일 동안 진행된 오리엔테이션과 부서배치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것은 프로의 길로 들어서기 위한 배움의 과정일 것입니다. 남은 5주간 이들의 앞날엔 어떤 일들이 펼쳐지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현대카드 2012 Summer Internship 37인의 인턴들 모두의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