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마룬파이브] 모두가 기다린 마룬파이브, 드디어 공항에 모습을 드러내다

2011.05.24


현대카드 공식 트위터(@HyundaiCard)를 통해서 최초로 공개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분들이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5 24일 오늘, 공연을 하루 앞둔 오후 6시쯤 드디어 마룬파이브가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We Are Here, 마룬파이브


계속되는 투어 일정에 조금은 지칠 법도 한데, 마룬파이브의 표정은 매우 밝았습니다. 게이트가 열리고 먼저 모습을 보인 것은 마룬파이브의 드러머 맷 플린과 베이시스트 미키 매든이었습니다. 그들을 알아본 열성 팬들의 환호가 입국장을 가득 메울 정도였습니다. 공항에 있던 다른 사람들도 웅성거리면서 마룬파이브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곧바로 마룬파이브의 프론트맨 애덤 리바인, 키보디스트 제스 카마이클, 베이시스트 제임스 발렌타인이 사이 좋게 입국했습니다. 이들은 고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의 시간을 함께 한 만큼, 무척이나 가까워 보였습니다. 세 멤버들을 알아본 팬들이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었고, 어떤 팬은 사인을 요청하기도 했는데, 세 멤버들 모두 피곤하거나 지친 기색 없이 팬들의 요구에 흔쾌히 응해주었습니다.

 


착한 밴드, 마룬파이브의 멤버들답게, 떠나는 순간까지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는데요. 그들의 뒤를 쫓아가며 사진을 찍거나 말을 건네며 아쉬움을 표현하는 팬들에게 미소를 보내거나 손을 흔들어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 마룬파이브. 팬들의 진심 어린 환대에 보답하는 마룬파이브 멤버들의 따듯한 마음 씀씀이야 말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더욱 기대되는 마룬파이브 내한공연

 

 

마룬파이브의 입국으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마룬파이브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1 5 25, 21세기 새로운 록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그들, 마룬파이브와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