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스팅] 스팅의 재능을 물려받은 특별한 그녀, 코코 섬너

2011.01.05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에게는 스팅만큼이나 뛰어난 예술적 재능으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뛰어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딸이 있습니다. 모델, 배우, 뮤지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코코 섬너(Coco Sumner)가 그 주인공인데요. 매력적인 눈빛과 스타일리쉬한 패션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으며 호소력 짙은 보이스까지 돋보이는 스팅의 딸 코코 섬너를 소개합니다.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매력적인 작은 스팅

 

 


스팅의 딸인 코코 섬너의 패션 스타일은 늘 화제를 불러 일으킬 만큼 다양하고 독특합니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죠. 체크무늬 머플러와 스트라이프 티셔츠, 셔츠와 자켓, 흰 티와 청바지 같이 내츄럴하면서도 시크한 느낌마저 풍기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각종 잡지의 표지 모델과 유명 브랜드의 화보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죠. 코코 섬너의 슬픈 듯 매혹적인 눈빛은 그녀만의 장점이라 평가되면서, 코코 섬너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의 스타일에 국한되지 않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으로의 변화를 시도하는 그녀 코코 섬너는 아버지인 스팅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듯한 느낌마저 드는데요. 변화 무쌍한 그녀의 모습이 앞으로 모델 코코 섬너로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합니다.

 

모델에서 뮤지션까지, 코코섬너의 도전정신



모델로서도 맹활약 중인 코코 섬너이지만, 코코 섬너에게는 뮤지션이라는 또 다른 타이틀도 있습니다. 영국 밴드 ‘I Blame Coco’에 속해 있는 코코 섬너는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노래를 직접 만들기도 했죠. "I Blame Coco", "Look The Other Way", "Bohemian Love", "Darkstar", "Never Be", "Voice In My Head", "Avion" 등 다양한 곡을 직접 만들고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0 11, 유럽에서 코코 섬너의 밴드 ‘I Blame CoCo’의 데뷔 앨범 <The Constant>가 발매되었습니다.


[영상PLAY] 모바일에서 접속시 클릭해주세요

 

 

밴드 활동과 여러 공연을 통해 출중한 노래 실력을 인정 받은바 있는 코코 섬너. 허스키하면서 중성적인 느낌의 매혹적인 목소리가 돋보입니다. 아직 스무살 밖에 되지 않은 어린 나이이지만 나이를 잊게 할 만큼 뛰어난 실력과 개성으로 음악성 또한 인정 받고 있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만큼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코코 섬너. 스팅의 딸이라는 칭호보다는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아가는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는 날이 기대되네요. 또 코코 섬너를 통해 스팅의 아버지로서의 모습도 생각해볼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2011 1 11,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이 펼쳐질 예정이죠. 아버지로서의 스팅만큼 무대 위에서의 스팅이 더욱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