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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을 위해 스팅과 함께하는 최강의 멤버들

2011.01.07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의 무대를 볼 수 있는 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을 위해서 스팅이 직접 선택한 정예멤버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팅과 함께 한국을 찾아올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스팅의 영혼의 동반자, Dominic Miller

 

스팅의 공연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기타리스트 도미닉 밀러. 스팅과 도미닉 밀러의 깊은 교감이 만들어내는 음색은, 청중에게 또 다른 감동을 안겨주곤 하는데요. 록 사운드를 대표하는 일렉트릭 기타와 오케스트라의 만남이 가져올 시너지 효과가 더욱 기대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3 입니다.


 

재즈의 감성을 잘 녹여낼 스팅의 보컬파트너, Jo Lawry

 

2008년, ‘I Want To Be Happy’로 데뷔한 Jo Lawry는 재즈의 감성이 가장 잘 돋보이는 목소리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에서는 그녀의 노래를 “A striking new album… Which advances a jazz-based take on traditional Celtic music. (정말 매력적인 새 앨범이 나왔다. 재즈에 기반을 두었지만, 전통적인 켈틱 음악으로 인도하는 느낌이다.)”라고 평했는데요. Dr. Lonnie Smith, Kate McGarry 등 많은 재즈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해왔으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과는 2009 12월에 발매되었던 DVD 타이틀인 <A Winter’s Night… Live From Durham Cathedral>에 세션으로 함께 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스팅의 마음을 읽는 재즈 베이시스트, Ira Coleman

 

재즈 뮤지션들 사이에서 한번쯤 꼭 작업을 함께 하고픈 베이시스트로 꼽히는 Ira Coleman,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의 베이시스트로 참여 합니다. 이미 수많은 재즈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한 적이 있는데요. 중성적 보이스로 재즈 마니아의 사랑을 받아온 Dee Dee Bridgewater, 재즈계에서 비브라폰의 일인자로 군림했던 Milt Jackson 쟁쟁한 재즈 뮤지션과의 교감이 현재의 Ira Coleman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러 앨범과 공연을 통해 평단과 마니아, 그리고 동료 뮤지션들로부터 인정받아 왔습니다. 스팅과는 <If On A Winter’s Night…> 앨범에 세션으로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었다고 하죠.

 

열정적 느낌의 퍼커셔니스트 Abdelghani Krija

 

2004년부터 스팅의 투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핸드 퍼커셔니스트 Abdelghani Krija. 어릴 적부터  두드리는 것에 흥미를 가졌던 Abdelghani Krija는 거의 모든 시간을 음악에 쏟아 부었다고 합니다. 재능을 타고났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여덟 시간 이상 연주에 몰두할 만큼 열정적인 뮤지션이었죠. 그런 Abdelghani Krija에게 스팅 <Sacred Love> 앨범에 함께 해 달라는 의견을 보냈을 때, 그 이야기를 들은 그의 표정이 상상이 되시나요?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라며 마치 꿈만 같았다고 회상하는 Abdelghani Krija는 뮤지션으로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을 것 같은데요. 여기에서 시작된 스팅과의 음악적 인연이 앨범 <Symphonicities>2010-2011’ 진행되고 있는 Symphonicity Tour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드럼에서 퍼커션까지, David Cossin

 

이미 Steve Reich, Philip Glass, Yo-Yo Ma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을 하거나 공연에 선 경험이 있는 프로페셔널 퍼커셔니스트 David Cossin.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세인트 쳄버 오케스트라, 상 파울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에서 솔로이스트로 공연하기도 했는데요. 스팅마저도 인정한 실력 있는 퍼커셔니스트로, 2010 9월 투어부터 함께 하고 있습니다.


 

Symphonicity Tour를 위한 준비와 오케스트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스팅의 투어에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까지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47명의 멤버들이 연주하게 될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티븐 머큐리오의 지휘, 그리고 스팅의 하모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공연에서 솔리스트로는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트럼펫이 활약할 예정이고 이 중 트럼펫은 재즈 전문 연주자가 객원멤버로서 참여하게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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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를 겁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여기에서 다 (준비) 했습니다.”

- 기타리스트 Dominic Miller

 

굉장히 새로운 사운드가 될 것 입니다. 하지만 오리지널 사운드는 그대로 느껴지겠죠.”

- 보컬리스트 Jo Lawry

 

스팅이 자신의 음악에 대한 영혼의 동반자라고 표현한 기타리스트 Dominic Miller, 보컬로 참여한 Jo Lawry, 멀티 퍼커셔니스트 David Cossin까지 이번 투어에 대한 기대감과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주인공인 스팅까지도 오케스트라와 함께 이번 투어를 시작하는 설레는 마음을 이야기했죠. 스팅과 이번 투어를 기획하게 된 음악감독 Rob Mathes, 이번 Symphonicity Tour의 취지와 스팅의 음악세계에 대해 짧지만 명확하게 되짚어 줍니다.

 

 

매우 기대 됩니다. 이전까지처럼 록 밴드와 하는 것이 아닌, 좀 다른 셋업으로 구성됐기 때문이죠. (중략) 뮤지션에게, 도전은 정말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스팅

 

스팅은 이번 투어가 단지 팝스 콘서트가 되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그는 음악적으로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 입니다. 그의 관심사는 늘 감정의 변화. 영화, 도전에 집중되어 있죠.”

-음악감독 Rob Mathes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을 위해서 스팅이 직접 선택한 정예멤버로 구성된 밴드. 그리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스팅과 오케스트라의 하모니는 과연 어떤 느낌일까요? 최고의 공연을 위해 완벽하게 준비된 스팅을 현장에서 볼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