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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2] 알아서 직접하면 혜택이 커집니다, 현대카드DIRECT

2012.04.23


기대감과 궁금증을 갖게 했던 현대카드DIRECT 프리런칭편에 이어 현대카드DIRECT가 어떤 카드인지 궁금증을 풀어줄 현대카드DIRECT 본편 광고 4편을 소개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4월 on-air,투명카드 편



이 투명한 카드처럼 당신과 카드 사이에 그 어떤 것도 끼어들지 않습니다.’ 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카드의 투명함을 여러 장면을 통해 보여줍니다.‘하나부터 열까지 알아서 직접하면 혜택이 커집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손에 가려졌던DIRECT 카드가 등장하면서 광고는 마무리 됩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4월 on-air,펜 편



광고 모델의 손과 펜이 눈길을 끄는 동시에‘상담원을 기다릴 필요도. 싸인 할 필요도. 심지어, 이 펜마저도 필요없습니다.’라는 카피가 차례로 보여집니다. 이어서 고객에서 바로 카드 발급으로 이어지는 장면과 함께 ‘복잡한 절차 없이 다이렉트로’라는 카피가 보여집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4월 on-air,우체통 편



광고 모델이 우체통 안을 들여다 보는 장면으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오지 않는 명세서와 홍보물 처음엔 당황스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곧 이 낯선 자유에 익숙해질겁니다.’라는 카피와 내레이션이 이어지고 마우스로 카드명세서에 클릭하는 화면과 함께 ‘필요할 때만 다이렉트로’라는 카피가 보여집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2년 4월 on-air,계산기 편



계산기를 두드리는 장면과 함께 ‘착각도 실수도 아닙니다. 명세서에 찍힌 금액이 실제 사용금액보다 적을 수 있으니 놀라지 마십시오.’라는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내레이션이 이어집니다. 캐시백으로 결제대금을 차감한 화면이 보이면서 ‘알아서 직접하면 혜택이 커집니다.’라는 카피로 광고는 마무리 됩니다.


4편의 광고를 통해 현대카드DIRECT의 론칭을 알리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현대카드DIRECT는 상품 판매채널의 혁신을 통해 탄생한 새로운 개념의 신용카드입니다. 현대카드DIRECT는 신청과 가입, 이용 등의 전 과정을 고객과 카드상품을 직접 연결하여 복잡하고 불필요한 절차를 과감히 없앴습니다.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 연결만으로도 빠르고 편리하게 카드를 신청할 수 있고, 불필요한 종이 신청서와 청구서, 안내물(DM) 등을 없앴으며 관련 내용은 고객이 원할 때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대카드DIRECT의 핵심 혜택은 적립과 사용이 ‘DIRECT’ 한 캐시백 서비스입니다. 전월 이용실적은 물론 적립 한도 및 횟수 등의 제한조건 없이 캐시백을 적립해 주고, 적립한 캐시백 금액은 카드 이용대금을 차감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이렇게 경제적이고 편리한 현대카드DIRECT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전달하기 위해 기존 DIRECT의 개념을 단순히 승계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카드DIRECT만의 새로운 개념을 통해 소비자가 누리게 되는 혜택을 정확히 알리고자 했습니다.


투명카드편에서 카드 디자인을 소재로 ‘이 투명한 카드처럼 카드와 당신 사이에 그 어떤 것과 끼어들지 않는다’라는 상품의 정의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복잡한 절차를 모두 없앤 펜편, 성가신 우편물들의 공해에서 해방시킨 우체통편, 적립된 캐시백을 현금처럼 사용하는 계산기편 등 4편의 광고에서 상품의 특성에 근거한 정확한 사실 전달에 주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알아서 직접 하면 혜택이 커집니다’ 라는 메인 카피를 통해 재해석된 DIRECT의 의미를 정확히 나타내고, 더 커진 혜택에 대한 소비자 인지를 강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조건 없이 쓸 때마다 캐시백을 받고, 적립된 캐시백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현대카드DIRECT. 현대카드DIRECT는 기존에 그 어떤 신용카드도 시도하지 못했던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하며 세상에 등장했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DIRECT한 혜택을 누리기를 바라며, ‘또 한번 세상을 바꿀 카드, 현대카드DIRECT’를 광고를 통해 먼저 만나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