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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 실황 최초 공개

2011.01.13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이 열리던 2011 1 11, 새하얀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 분들께서 공연장에 찾아와 감동의 순간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 그 뜨거웠던 현장을 최초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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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시작된 스팅'Every Little Thing She Does Is Magic’입니다. 스팅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경쾌한 멜로디가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통해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노래가 끝나자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빛내 준 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소개하는 스팅. 곡이 끝나는 순간마다 관객들에게 예를 표하며 인사를 하고,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에게 박수를 보내는 젠틀하고 배려 깊은 스팅의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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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주인공인 스팅의 대표 곡이라고 할 수 있는 ‘English Man In New York’입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에서 관객들이 가장 듣고 싶은 노래로 꼽았을 만큼 ‘English Man In New York’이 흘러 나오자 많은 관객들은 힘찬 박수와 함성을 보냈습니다.

 

록과 클래식의 만남,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더욱 빛났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은 관객들에게도 새로운 시도, 놀라운 무대로 다가왔나 봅니다. 현대카드 트위터(@HyundaicardWeb)에 남겨진 멘션들 역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가창력만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은 스팅의 공연’, ‘오케스트라로 더욱 풍부해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감동의 공연이었다는 최고의 찬사들이 현대카드 트위터(@HyundaicardWeb)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해졌습니다. 스팅 역시 공연이 끝난 후 한국 팬들은 최고였고,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표했습니다.


오히려 이런 공연을 만날 수 있게 해준 스팅에게 감동이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관객들의 모습에서 역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빛내는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열정적인 성원으로 감동을 전해주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관객 분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많은 관객들이 벌써부터 다음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주인공들을 궁금해하셨는데요. ‘이보다 더 놀라울 수는 없다’, 또 다른 장르, 또 다른 시도로 찾아올 Next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