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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BREAK 2014] Deftones

2014.06.17


 


소개


얼터너티브 메탈과 드림팝을 아우르는 뉴 메탈의 거장, 데프톤즈

데프톤즈는 1988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결성되어 1995년 첫 정규앨범 [Adrenaline]을 통해 데뷔했다. 펑퍼짐한 힙합 의상과 신랄한 랩핑, 공격적인 사운드로 범상치 않은 에너지를 내뿜으며 등장, 뉴메탈 이라는 장르를 확립하는데 큰 기여를 한 밴드다. 감성적인 헤비니스를 주축으로 자신들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사운드 상의 진보를 꾀해왔다. 2009년, 베이시스트 세르지오 베가를 새로 영입하면서 밴드를 재 정비 했다.


2001년 제4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Elite]로 최우수 메탈 퍼포먼스를 수상했으며, 2006년 발표한 앨범[Saturday Night Wrist]는 멜로우한 감성과 헤비메탈 사운드의 절묘한 조화로 까다롭기로 유명한 락 전문지 ‘리볼버’에서 앨범평가 만점을 획득하는 등 평단의 절대적인 호평을 받았다. 또한 확고한 그들만의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스크리모와 포스트 하드코어 계보에 상당한 영향을 준 관록의 밴드가 바로 데프톤즈다.


데프톤즈 특유의 어둡고 웅장한 사운드와 치노 모레노의 폭발적인 샤우팅은 이번 <현대카드 CITYBREAK 2014>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Deftones, formed in California in 1988, and debuted with the first full-length album, Adrenaline. Deftones contributed to establish the nu-metal genre with their aggressive sound emitting unusual energy. They have evolved in their sound progressively since their debut and have built their solid identity through those years.


Deftones won the 43rd Grammy Awards in 2001for the best metal performance with [Elite]. In 2006, they released the album “Saturday Night Wrist” which consists of an exquisite blend of heavy metal sounds and they received favorable reviews. Thanks to their solid identity, they have influenced a great lineage of scream and post-hardcore genre.


We are looking forward to hearing Deftone’s peculiar sound and megaphone shouts of Chino Moreno at <CITYBREAK 2014>.





멤버


  • 보컬 : 치노 모레노(Chino Moreno)
  • 키보드 : 프랭크 델가도(Frank Delgado)
  • 베이스 : 세르지오 베가(Sergio Vega)
  • 기타 : 스티븐 카펜터(Stephen Carpenter)
  • 드럼 : 에이브 커닝엄(Abe Cunningham)



대표곡


Change (In The House Of Flies), Elite, Minerva, Tempest, Rocket Sk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