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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스팅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연주, Englishman In New York

2011.01.24

 

겨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 당일에는 눈까지 내려 감동이 배가 되었는데요. 공연장 밖, 퍼블릭 존에서 입장을 기다리던 팬들은, LCD에서 흘러나오는 스팅 'Englishman In New York'을 들으며 기대에 부푼 모습이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 오케스트라와 함께 돌아온 스팅을 기다리는 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스팅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던 팬들은, 현대카드에서 준비한 히터 아래에서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어플리케이션으로 공연정보와 좌석정보, 그리고 Set-List 등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죠. 스팅의 곡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 어떤 것이냐는 질문에는, 'Englishman In New York'이라고 답변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스팅과 돈독한 음악적 우정을 나누고 있는 도미닉 밀러의 기타반주, 그리고 스팅의 음성으로 직접 듣는 'Englishman In New York'이 이번 공연에서 가장 기대된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Englishman In New York'을 연주해 준 팬들이 있었습니다.

 

[영상PLAY] 모바일에서 접속시 클릭해주세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을 찾아온 관객들과 함께 만든 어플리케이션 연주 선물 'Englishman In New York'.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을 위해서 오케스트라 선물을 준비했다는 스팅에게 팬들이 스팅에게 남기는 특별한 선물이었죠. 팬이 준비한 어플리케이션 연주 선물을 받고 또 우리에게는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 아마 스팅과 팬들 모두,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을 오래도록 기억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