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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비욘세, 일본 대지진 피해 돕기 위한 <Songs For Japan> 앨범에 참여

2011.04.06

 

지난 3월 11일, 9.0의 대규모 강진이 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불과 몇 십분 만에 온 도시가 흔들리고, 쓰나미가 도시를 집어 삼키는 모습에 자연 앞에 인간이 얼마나 미약한 존재인가 망연자실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규모 지진으로 인해 현재 수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 그리고 현재 방사능 피해로 상황은 더욱 심각해져 가는 가운데 전세계의 많은 국가와 단체들이 일본을 돕고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 대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수많은 아티스트들 역시 한마음 한뜻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의 주인공 비욘세가 있습니다.

 

 

 

 

 

최고의 섹시 디바 비욘세의 또 다른 이름, 자선활동가

 

비욘세는 음악적인 행보 외에도 다양한 자선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Survivor Foundation을 설립할 만큼 자선 활동에 적극적인 그녀는 허리케인과 태풍으로 어려워진 사람들을 돕기도 하고 영역을 확대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돕는가 하면 다목적 복지 시설을 짓는 등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0년 1월에는 아이티의 지진을 돕기 위해 ‘아이티에게 희망을’ 콘서트에 참여해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무대 위에서도 무대 밖에서도 언제나 감동을 전해주는 아름다운 그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의 주인공 비욘세 입니다.

 

 

 

 

38곡의 희망의 메시지 ‘Song For Japan’

 

자선활동가로서의 비욘세는 일본 대지진의 참사 앞에도 발벗고 나섰습니다. 38팀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든 앨범 <Songs For Japan>에 비욘세 역시 빠지지 않고 참여한 것입니다. 앨범에 참가한 아티스트들은 세계 톱 아티스트들로 불리는 38팀이 모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비욘세, U2, 존 레논, 레이디 가가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히트곡들로 구성된 이 앨범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주인공들도 눈에 띕니다. 비욘세의 ‘Irreplaceable’은 물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의 ‘Fragile’도 만날 수 있었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2011년 첫 슈퍼콘서트의 주인공 스팅 역시 다양한 사회 운동과 자선 기부 활동에 앞장서는 뮤지션으로 유명하죠. 스팅의 ‘Fragile’ 노래 역시 애도의 뜻을 담고 있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이 밖에도 어셔가 키운 저스틴 비버의 ‘Pray’, 존 레전드와 막역한 블랙 아이드 피스의 ‘One Tribe’까지 함께 해 훈훈함을 더해줍니다.

 

 

 

 

팝 스타들이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시작된 이 앨범은 음악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특별한 앨범 <Songs For Japan>은 현재 애플 아이튠즈에서 9.99달러에 판매되고 있죠. 음반의 수익금 모두는 일본 적십자사에 기부되어 이재민 지원이나 재해지 복구에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기 때문일까요. 이 앨범은 벌써부터 미국 프랑스 등 18개 국가의 아이튠즈 스토어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나도 다른 사람들과 같다. 자선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무슨 이유가 있겠는가?

- 비욘세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비욘세의 모습은 음악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해줍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에서 보여주었던 화려하고 멋진 모습 뒤에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비욘세의 모습이 공존하고 있기에 더욱 큰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때로는 백 마디의 말보다 하나의 음악이 더욱 큰 감동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망연자실 해 있는 이웃나라를 위해 하나로 뭉친 아티스트들. 그들의 희망을 위한 진심 어린 행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웃나라 일본에 더 큰 피해가 확산되지 않고 조속히 복구가 이루어지길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