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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1]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편, 한마디로 기대2상의 플래티넘

2011.06.01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A편, 2011년 6월1일 on-air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B편, 2011년 6월1일 on-air



6월 1일(수), 플래티넘 2 시리즈의 출시와 함께 광고가 On-air됩니다. 플래티넘 2 시리즈 광고의 슬로건은 ‘More Focused Benefit’입니다. ‘집중 혜택’으로 합리적인 소비자에게 기대 2상의 만족을 주겠다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해법. 광고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A편


이번 광고의 인상적인 점은 플래티넘 3 시리즈와 동일한 BGM을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익숙한 BGM이 귀를 확 잡아 끌면서 광고는 시작합니다.




광고 시작과 동시에 3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MMM=M3를 연상케하는 EE=E2라는 화면이 보입니다. 에이, 뭐야? 3 시리즈의 아류인가? 라는 생각이 들 무렵, 광고는 질문을 던집니다.'설마 이렇게 안이하게 만들었겠는가, 현대카드가?'


이번 광고에서는 알파벳 3개가 더해져 3배의 혜택이 됨을 강조했던 3시리즈와는 달리 2시리즈의 핵심은 더블이 아니라 '집중'임을 나타냅니다. 동일한 BGM을 사용함으로써 3시리즈와의 연속성을 가져가면서도, 2와 3시리즈는 비슷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어 버리는 반전의 묘미가 이 광고의 하이라이트입니다.



플래티넘 2 시리즈 종합 B편




종합B편에서는 서치라이트를 활용하여 2시리즈의 등장과 컨셉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알파벳 모양의 서치라이트가 어둠 속에서 빠르게 이동하며 E는 교육, V는 쇼핑, M은 자동차, A와 K는 비행기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집중집중, 집중할수록 커지는 건 혜택혜택’이라는 자막이 BGM과 서치라이트의 움직임에 맞춰 나타납니다. 집중할수록 혜택은 커진다는 2시리즈의 장점을 심플하면서도 임팩트있게 표현하였습니다.


8개월만에 선보이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플래티넘 2시리즈. 3시리즈에 이어 또 한번 시장을 흔들어 놓을 형만한 아우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6월 2일부터 이틀에 걸쳐 E2, V2 상품편 광고 분석편 글이 게재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