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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메모리] 사회공헌으로 세계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MoMA 인턴십 프로그램

2011.11.25




항상 끊임없이 새로운 활동을 추구하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은 사회공헌활동 또한 남다릅니다. 발상의 전환을 통해 추진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는 바로 ‘MoMA’로 더 잘 알려져 있는 ‘뉴욕현대미술관’에서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인데요. 전 세계에서 단 30명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뉴욕 현대미술관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MoMA와의 글로벌 제휴를 통해 한국의 젊은 예술인재들이 한국 예술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고자 ‘MoMA 인턴십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과 MoMA는 인턴십 프로그램 외에도 MoMA의 주요 전시를 후원하는 ‘Exhibition Sponsorship’, MoMA 큐레이터와 국내 예술계 관련자의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국내 예술계 인지도를 상승 시켜줄 ‘Curatorial Exchange Program’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휴 이후 지금까지 총 3번의 전시를 후원하면서 MoMA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세계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2010년 10월 19일에는 MoMA의 관장인 글렌로리와 수석 큐레이터인 베리 버그돌을 첫 번째 ‘현대카드 슈퍼토크’ 행사에 초청하여 ‘Innovation in Art’를 주제로 건축과 예술에 대해 심도 있는 아이디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MoMA 인턴쉽의 경우 첫 지원자 모집에 154명이나 되는 지원자들이 몰려와 인턴십 프로그램에 대한 예술학도들의 뜨거운 관심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인턴십에 선발된 이들에게는 왕복 항공권 함께 MoMA에서 인턴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뮤지엄 업무를 배울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제공되며 지금까지 총 세 번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음 인턴십은 2012년 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MoMA 인턴십 프로그램은 뉴욕현대미술관의 예술적 위상을 잘 알고 있는 예술학도들과 뮤지엄 업무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 매우 독보적이고 매력적인 프로그램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브랜드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노력이 가능성 있는 국내의 젊은 미술학도들에게 보다 폭넓게 전달될 수 있길 바랍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에서는 국내의 예술 인재 육성은 물론, 한국의 예술을 세계로 알리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앞으로의 행보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