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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1] 도심을 달리는 셰프, <현대카드 고메위크> 버스 랩핑 광고

2011.06.04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특정 기간 동안 지정된 레스토랑의 런치와 디너 세트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이벤트로  미국이나 유럽에는 이미 인기를 끌고 있는 행사입니다. 특히 이번에 열리는 제 8회 고메위크는 서울에서만 열렸던 7회까지의 이전 행사와 달리 부산에서도 진행됩니다.





<현대카드 고메위크> 광고는 인쇄 광고뿐만 아니라 버스 랩핑 광고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버스 랩핑 광고가 다른 광고들과 차별화 되는 점은 직접 소비자를 찾아가서 광고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차량을 이용한 랩핑 광고는 움직이는 빌보드의 역할을 하여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주면서도 소비자들의 호기심도 자극할 수 있는대요. 특히 이번 광고의 레스토랑을 상징하는 쉐프와 매니저, 스푼, 포크 그리고 나이프를 활용한 비주얼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부산 지역은 다른 지역과 비교해 버스의 연계성이 좋아 어디서나 고메위크 버스 광고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부산 도심을 달리는 현대카드 고메위크 버스 랩핑 광고와 함께 눈으로 즐길 수 있는 고메위크의 재미를 또 한 번 발견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