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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그래미상을 휩쓸다

2010.05.31

 

제52회 그래미 상에서 팝스타 비욘세 놀즈가 6관왕에 오르며 ‘그래미의 여왕’으로 등극했습니다. 비욘세는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2회 그래미 상에서 ‘Single Ladies’로 받은 ‘올해의 노래상’을 포함해 모두 6개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팝의 디바, 6개 부문 휩쓸다

 

비욘세는 그래미 주요 4개 부문 중 하나인 올해의 노래상 외에 최우수 여성 팝 보컬상과 최우수 R&B 여성 보컬상, 최우수 R&B 노래상, 최우수 R&B 컨템퍼러리 앨범상, 최우수 R&B 퍼포먼스상을 받았습니다.

 

 

 

 

비욘세의 또다른 자아를 표현한 앨범 ‘I Am... Sasha Fierce’는 최우수 R&B 앨범상을 받았습니다. 또 ‘Halo’ 는 최우수 여성 팝 보컬 퍼포먼스상을 수상했습니다. 신드롬 수준이었던 ‘Single Ladies’는 올해의 노래상, 최우수 R&B노래상, 최우수 여성 R&B보컬상을 수상해, 그녀를 ‘그래미의 여인’으로 만들었습니다.

6개의 상을 수상한 비욘세는 '나에게 너무나도 멋진 밤이다. 영광을 안겨 준 그래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그 동안 아껴준 지인들과 팬들에게 너무 감사 드린다'며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비욘세는 이번 그래미 어워즈로 인해 한해 최다 부분에서 수상한 여성 뮤지션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비욘세는 지난 2007년 현대카드에서 준비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 비욘세의 공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해 멋진 공연을 펼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