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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010 이전] 2008년 현재금융,미래금융편, 금융의 현재와 미래
2010.10.01
관련 광고영상, TV, 2008년 10월 on-air
갈수록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요구
2008년 10월 나란히 온에어한 현대캐피탈 ‘현재금융’, ‘미래금융’편 광고는 점점 더 커지고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필요와 욕구 속에서 금융의 역할에 대한 현대캐피탈의 철학이 담긴 광고입니다.
두 편의 광고는 돈에 대한 필요와 욕망을 담백하고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으로 출발합니다. ‘현재금융’편은 사람들이 ‘차를 갖기 위해, 집을 갖기 위해, 때론 꿈을 이루기 위해’ 점점 금융을 필요로 하는 현실을 전달합니다. 이 필요가 충족되면, 사람들의 욕망은 보다 높은 삶의 질을 향합니다. ‘미래금융’편은 ‘즐기기 위해, 편해지기 위해, 때론 그냥 멋으로’ 사람들의 욕구가 진보한 만큼, 금융에도 변화가 필요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점점 더 새로운 금융이 필요하다
현대캐피탈은 단순한 대출회사를 넘어서 고객의 삶을 아우르는 라이프 플래너로서 신뢰할 수 있는 금융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광고는 이 같은 관점에서 고객들을 위해 현대캐피탈이 무엇을 하고 있고, 또 해 나갈 것인지를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현재금융편 광고 스틸컷>
‘현재금융’편은 돈이 필요 없는 어린 시절과 돈이 필요한 성인의 현실을 번갈아 보여줍니다.
어릴 때는 장난감 집과 차로 만족하지만, 성인이 되면 삶의 터전이자 수단으로 차와 집이 필요하게 됩니다. 어린 시절 파일럿이 되는 꿈을 꾸어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미래금융’편은 인간의 욕망이 문명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설명합니다. 빠른 스피드를 향한 자동차의 발전, 편리한 삶을 위한 도시의 발전, ‘멋으로’ 타던 바이크까지, 나날이 진보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금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미래금융편 광고 스틸컷>
영상 속 과거 이미지는 흔들리는 앵글, 희미한 색감으로 홈비디오와 같은 느낌을, 현재 이미지는 하이 앵글과 롱테이크 기법, 선명한 색감으로 현실감과 규모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홈비디오와 같은 느낌의 현재금융편의 과거 이미지>
두 광고에서 일관되게 주창하는 결론은 ‘그래서 현대캐피탈은 할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충족시키기 위해 자동차금융, 주택금융, 개인금융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보다 쉽게 여유롭고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변화에 귀 기울여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미래에도 고객에게 ‘금융이 필요한 순간 현대캐피탈이 있다’는 약속을 드릴 수 있는 이유입니다.
필요할 때 곁에 있는, 내 마음을 잘 아는 금융 서비스
이번 광고를 본 사람들은 ‘금융의 발전과 우리 삶의 발전이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금융사들이 단기적인 이윤만을 목표로 하는 현실에서, 필요할 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사, 고객의 마음을 잘 아는 금융 서비스가 있다는 것이 든든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변화의 중심에서 금융을 바꾸는 현대캐피탈
‘변화’는 현대캐피탈의 경영 철학입니다. 끊임없이 변하는 고객의 욕구에 따라 현대캐피탈은 분석과 연구를 거듭해 ‘고객이 원하는 미래’를 먼저 예측하고 상품을 개발합니다. 과거의 노력이 현재의 현대캐피탈을 있게 했듯, 미래의 금융을 향해 현재의 금융을 바꾸어가고 있습니다. ‘금융을 바꾸다’는 슬로건처럼, 끊임없는 변화의 중심에 선 현대캐피탈의 기업정신이 이 두 편의 광고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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