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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010 이전] 2008년 속마음편, 고객의 속마음, 아니 현대캐피탈의 속마음
2010.10.01
관련 광고영상, TV, 2008년 9월 on-air
세가지 금융, 다 잘하는 수밖에
2008년 9월 온에어한 현대캐피탈 ‘속마음’편 광고는 고객이 필요한 것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하는 현대캐피탈의 소비자 지향적 마인드를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한 남성이 새 차를 쓰다듬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습니다. 차에 기댄 채 생각에 잠긴 남자를 검은 양복을 입은 두 남성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각각 마이크와 음향 계측기를 가지고 남자의 생각을 읽기 시작합니다. 남자에게는 새 차(자동차금융) 외에도 새 집(주택금융)과 돈(개인금융)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남자가 떠나자, 장비를 든 두 남성이 마주보며 웃습니다. ‘세 가지 금융, 다 잘하는 수밖에’라는 카피가 미소의 의미를 전해줍니다.
<속마음편 스틸컷>
고객의 마음을 읽는 현대캐피탈 엔지니어
자동차금융에서 성공을 거둔 현대캐피탈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주택금융, 개인금융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왔습니다. 이번 광고는 이처럼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종합 소비자 금융을 지향하는 현대캐피탈의 노력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고객의 속마음을 읽기위한 여러가지 장치들>
‘생각을 읽는다’는 추상적인 컨셉트를 효과적으로 시각화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소리를 채집하고 분석하는 사운드 엔지니어를 역할 모델로 정했습니다. 검은 양복을 입은 두 남성이 바로 사운드 엔지니어처럼 고객의 심리를 읽는 현대캐피탈의 엔지니어로 등장합니다.
한 남성이 긴 마이크로 사운드 엔지니어가 음향을 채취하듯 고객의 생각을 채취합니다. 다른 남성이 들고 있는 음향계측기는 원래 소리의 주파수를 분석하는 데 쓰이는 기계입니다. 이는 현대캐피탈이 고객의 니즈를 분석하고 상품을 개발할 때도 그만큼 세밀하게, 그리고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고객의 속마음을 보여주는 스펙토그램>
계측기에서 출력된 스펙트로그램은 그가 필요로 하는 것이 주택금융과 개인금융 서비스임을 알려줍니다. 실제로 현대캐피탈은 시세의 85%까지 한도를 제공하는 주택금융, 은행권 수준의 최저 금리를 가진 ‘프라임론’ 등 자동차금융 외에도 인기 상품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 가지 금융을 다 잘하겠다는 두 남자의 미소에 자신감이 묻어나는 이유입니다.
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금융사
이번 광고를 본 사람들은 ‘업계 전체의 이미지를 바꾼 혁신적 광고’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높은 금리로 고객을 이용한다’는 부정적인 편견이 ‘고객의 마음에 귀 기울이고 고객이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긍정적 이미지로 바뀌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금융사의 모습을 보여준 광고’라는 재치있는 평도 있었습니다.
한국 대표 소비자 금융그룹이 되기 위하여
현대캐피탈은 세계적인 금융회사 GE머니와 파트너를 맺고 한국의 대표적인 소비자 금융회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GE의 앞선 조사기법을 도입하면서 소비자의 마음을 더욱 정확하게 분석하고 상품 개발에 적용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속마음편’은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늘 고객의 필요에 부응하고자 하는 현대캐피탈의 기업정신을 그려낸 광고입니다. 현대캐피탈은 고객의 마음을 읽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라면,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자동차금융도, 주택금융도, 개인금융도 모두 다 잘 하겠다는 현대캐피탈의 속마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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