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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2006년 PRIVIA, 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2010.09.21


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11월 on-air



2006년 11월 소비자들의 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줄 현대카드의 ‘PRIVIA‘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두 번의 프리비아 런칭 광고에 이어 2007년 6월부터 9월까지 세 편의 멀티스폿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멀티스폿 광고란 동일 제품에 대해 두 개 이상의 광고를 제작해 동시에 선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개념을 알리기 위한 현대카드의 ‘프리비아(PRIVIA)’ 광고는 여행, 쇼핑, 교육 등에서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를 코디네이션 하다



<광고스틸컷>



두 편의 런칭 광고에서는 비틀즈의 원곡으로 유명한 'yellow submarine' BGM으로 일관성을 가졌습니다. LA와 호주 등지에서 촬영한 화면은 현대카드의 신개념 서비스를 알리는데 충분한 스케일을 자랑합니다. 한 편은 흑백영화처럼 그 후속편은 컬러풀한 화면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행, 교육, 쇼핑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를 코디네이션 해주고자 하는 현대카드의 욕심을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이후 ‘네 이웃의 프리비아를 탐하라’ 편에서는 ‘위기의 주부들’ OST를 BGM으로 하면서 이미 프리비아의 혜택을 보고 있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프리비아 캠핑카로 여행을 가고, 홍명보 축구 교실에서 축구도 배우고,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제품을 구입합니다. 그 모습을 부럽게 바라보는 옆집 가족의 모습으로 마무리 되면서, 다양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빨리 프리비아를 가져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하도록 ‘질투’를 매개로 활용했습니다.


‘쇼핑’ 편에서는 그녀가 화난 날, 만난지 100일되는 날, 아무 날도 아닌 날, 결혼한 날, 그녀의 생일 등 어떤 날에도 만족시킬만한 쇼핑이 프리비아에서는 가능함을 보여줍니다. 프리비아 쇼핑몰에서는 유명 디자이너가 만든 제품부터 실용성 높은 생활소품까지, 다양한 디자인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감각적인 제품도, 또는 받는 이에게 감동을 주는 선물도 프리비아만 있다면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광고스틸컷>



‘교육’ 편에서는 야마하 음악교실, 스콜라스틱 북,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 월스트리트 인스티튜트 등 조기유학, 미국 명문대 진학, 외국어, 어린이 레포츠, 입시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있음을 말해줍니다.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싶거나 또는 세계적인 지도를 받고 싶다면 프리비아 교육으로 앞서갈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멋진 라이프스타일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


광고를 본 시청자들은 미국 혹은 유럽에서나 누릴 수 있는 듯이 보이는 멋진 라이프스타일 을 보여주는 화면에 반했다고 합니다. 자연스레 프리비아 서비스의 품격도 그 수준으로 생각됐다고 말합니다.

때로는 감각적이고 때로는 유쾌한 광고를 통해 프리비아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고, 다양하고 독특한 서비스를 보며 꼭 가져보고 싶은 카드라는 생각이 들었다고도 합니다.



현대카드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



<광고스틸컷>


 

프리비아는 웹사이트 한 곳에서 쇼핑과 여행, 교육, 골프, 교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입니다. ‘과연 금융 회사가 맞느냐?’라는 질문을 들을 만큼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프리비아 광고에서는 현대카드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 과 ‘문화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좋은 품질은 기본이고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합니다. 보다 감각적이고 품격 있는 문화 콘텐츠로 소비자의 라이프를 코디네이션하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