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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2010] 스타일 마저 '무적자'인 네 배우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2010.08.26


현대카드 레드카펫 열 여덟 번째 영화 <무적자>의 주인공인 네 명의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 일상의 모습조차도 화보 같은 그들이 함께 화보를 찍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여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는데요. 그들의 44색 강렬한 매력을 담은 패션 화보가 공개 되었습니다.  

 

사람이야? 조각이야?



화보를 보는 누구나, 네 배우의 강렬한 카리스마에 매료될 것만 같죠. 형제애와 의리를 담은 <무적자>의 내용처럼 화보에서도 네 배우들의 진짜 남자 냄새가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공개된 컷들은 영화<무적자>의 개봉을 기념하여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에서 진행한 패션화보입니다. 이번 화보에서는 어반 카사노바 (Urban Casanova) 컨셉트에 맞춰 네 배우들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했는데요. 각기 다른 네 명의 카사노바는 어떤 모습일까요?



영화 속에서도 깊은 눈빛 연기를 펼쳤던 주진모는 화보에서도 그 뜨거운 눈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숨막힐 듯 환상적인 옆모습의 주진모에게선 세련된 도시 남자의 느낌이 풍기네요. 우수에 젖은 눈으로 여심을 흔드는 송승헌은 헝클어진 머리에서 섹시함 마저 느끼게 하는 메트로섹슈얼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김강우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움이 돋보이는 유로 스타일로 남자다움을 느끼게 합니다. 이번 <무적자>에서 악역으로 파격 변신한 조한선 역시 거친 듯 자유로운 느낌의 강한 도시 남자를 표현하면서 네 배우가 각기 다른 매력을 펼쳤습니다. 어떤 옷을 입어도 어떤 포즈를 취해도 멋진 그들이지만,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카리스마와 감각적인 스타일은 역시 패셔니 스타답다.’라는 칭찬을 듣게 할만 합니다.


 

영화 속 4 4색의 매력

 

개성 넘치는 네 배우의 4 4색 매력이 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캐스팅 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들이 한 자리에 있으니 그 매력은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빛이 나는 그들, 곧 영화 <무적자>에서 이 네 배우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오는 9 10현대카드 레드카펫 18 무적자를 통해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의 매력을 직접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