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임직원 봉사활동] 작지만 알차고 소중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활동

2011.11.25


2000년대 이후 많은 기업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자원봉사활동이라는 단어가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 무척 친숙하게 느껴질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업자원봉사는 우리사회에서 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혀주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고 있지만, 일면 양적인 면에 치우치다 보니 자원봉사가 경영진의 의지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없지 않았습니다. MVP(Mini Volunteer Program)는 이런 기업자원봉사 풍토 속에서 ‘자원봉사는 임직원의 자율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는 철학적 토대를 갖고 탄생했습니다.




MVP는 먼저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Volunteer Team’을 구성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마음에 맞는 동료들과 5~20명의 소규모 봉사팀을 구성해 봉사할 곳을 정한 후,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회사는 MVP활동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 다양한 봉사처 정보와 실비 성격의 봉사활동 비용을 보조합니다.

MVP의 구성원이 단지 직원들에게만 한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직원 가족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MVP는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고 자녀에게 나눔 문화를 체험하게 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또한 임직원들이 원하는 지역과 시설을 선택해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동, 장애인, 노인, 여성쉼터 등의 시설을 방문해 청소나 빨래 등을 진행하는 노력봉사, 야외나들이를 통해 정서순화를 지원하는 활동, 주로 동호회에 의해 진행되는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크고 화려한 것에 주목합니다. 하지만,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의 사회공헌은 활동이 얼마나 진정성이 있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발적 소그룹 자원봉사단이 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가는 Mini Volunteer Program(MVP).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은 큰 변화는 작은 곳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Mini Volunteer Program (MVP)’ 이란?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팀을 구성하여 참여하는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최소 3명 이상이 자발적으로 봉사팀을 구성하여 재능기부, 노력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