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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샤] 현대카드의 Culture Project 01 Hot한 그녀 Ke$ha로 시작

2011.02.14

 

2010년의 스포트라이트를 가장 많이 받은 Hot Issue, Ke$ha(케샤)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시작을 알립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는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와는 또 다른 문화의 영역을 보완하고, 다양한 장르를 폭넓게 다루어 소개해드리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브랜드인데요. 새 프로젝트의 Young하고 Hot한 색깔을 제대로 표현해 줄 첫 번째 아티스트 Ke$ha(케샤), 전세계가 주목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지금 소개합니다.

 

 

 

 

문화를 Leading할 Young&Hot한 아티스트, Ke$ha(케샤)

 

2009년, 팝 음악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Ke$ha(케샤)는 'TiK ToK'으로 데뷔한 이후, 최다 다운로드 기록을 보유한 팝가수입니다. 전세계 국제음반산업협회(IPFI)의 공식적인 기록에 따르면, 무려 1280만건의 다운로드 횟수를 돌파했는데요. 이는 2010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겠죠? 그 중에서도, 그녀의 대표곡 ‘TiK ToK’, ‘Take It Off’ 는 디지털 다운로드와 통화연결음을 포함한 총 2천3백만 건의 판매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빌보드가 선정한 ‘100대 아티스트’, ‘100대 노래’에 동시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죠.

 

지금까지 보여준 것 이상으로 앞으로 시도할 변화와 도전이 더 기대되는 아티스트. Culture를 Leading할 Young한 발상과 Hot한 트렌드를 가져올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1의 주인공 Ke$ha(케샤)답죠.

 

 

Mania에게 더 사랑받는 ke$ha,새로움으로 모두에게 Inspirational을

 

‘짐승녀’, ‘야생녀’, ‘뉴아이콘’ 등 Ke$ha(케샤)를 칭하는 닉네임은 참 많습니다. 하지만, Ke$ha(케샤)에게 어울릴만한 또 다른 호칭은 ‘무서운 신인’이 아닐까 합니다. ‘9주 연속 1위’라는 신인 여성 아티스트로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1977년 Debby Boone의 ‘Your Light Up My Life’ 이후, 빌보드차트 여자 싱글 부문에서 장기간 1위 기록을 무려 33년 만에 갱신한 놀라운 기록입니다. 또 61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했을 때, Lady Gaga를 제치는 패기까지 유감없이 보여줍니다. 이는 ‘Bad Romance’를 제치고 17년 만에 신기록을 달성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Rihanna와 Katy Perry, 그리고 Taylor Swift와 함께 여성 싱어송라이터 가수의 계보를 잇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기존 Mania층에서 시작해 모두에게 Inspirational한 아티스트로의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Ke$ha(케샤)는 짐승녀라는 호칭에 걸맞게 무서운 속도로 팝 음악계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습니다. 살짝 눈이 풀린 듯 길게 뺀 아이라인으로 야성적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하는 Ke$ha(케샤), 유니크한 창법과 패션이 지금의 Ke$ha(케샤)를 보다 특별한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 같죠. Ke$ha(케샤)의 Hot한 분위기를 꼭 닮은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와 함께 Ke$ha(케샤)의 유쾌한 반란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