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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샤] 2010년을 가장 Hot하게 만든 Artist Ke$ha의 Hot한 공연

2011.02.14

 

‘Tik Tok’, ‘Take It Off’등 데뷔앨범으로 팝 음악계를 뒤흔들었던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1 Ke$ha(케샤). ‘Rolling Stone Magazine’은 케샤의 노래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귀에 쏙쏙 들어온다.’고 평가했고, ‘The People’은 ‘중독성 있고 전염성 있는 앨범’이라고 표현했죠. 그녀의 독특하고 파워풀한 음악만큼 멋진 라이브 모습을 소개합니다.

 

 

 

 

Ke$ha(케샤)는 2010년에 여름에는 또 다른 Hot Star Rihanna와 함께했던 북미투어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으며 12월에는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프랑스 등의 유럽의 여러 나라를 돌며 투어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라이브에서는 더욱 더 독특하고 재기발랄한 무대로 그녀의 매력을 발산하죠. 무대 위에서 관객 모두를 자신의 광팬으로 만들어 버리는 Ke$ha(케샤)의 특별한 능력. 음악을 즐기고, 그리고 공연의 열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낼 줄 아는 아티스트 Ke$ha(케샤)야 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Pop Icon이라고 할 수 있겠죠. 독특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그녀다운 Hot한 퍼포먼스들을 감상해보세요!

 

 

 

 

등장부터 Ke$ha(케샤)스러운 Young한 모습이 인상적인 시드니에서의 ‘Backstabber’ 무대입니다. Ke$ha(케샤)를 보러 온 팬들의 환호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한데요. 에너지 넘치는 비트에 맞춘 Ke$ha(케샤)의 퍼포먼스. 라이브로 춤과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Ke$ha(케샤)는 마치 마돈나의 전성기를 보는 것 같다는 평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집니다.

 

 

 

 

2010년을 가장 뜨겁게 달구었던 바로 그 곡, 빌보드 Hot 100의 9주 연속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가진 곡이죠. 지금의 Ke$ha(케샤)를 만들어 준 ‘Tik Tok’입니다. 많은 관객들 사이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내려오는 Ke$ha(케샤)는 관능적인 퍼포먼스로 관중들을 압도합니다. 무대를 둘러싼 수천명의 관객들 역시 Ke$ha(케샤)의 화려한 무대에 눈을 떼지 못하고 Ke$ha(케샤)와 하나 되어 무대를 즐기고 있습니다.

 

 

‘Dinosaur’과 ‘Blah Blah Blah’를 함께 보실 수 있는 런던에서의 라이브 영상입니다. 무대 뒤에 누워 관객의 환호성을 들으며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죠. 무대 뒤의 LED 전광판 역시 그녀의 퍼포먼스에 맞춰 환상적인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Young하고 Hot한 Ke$ha(케샤)가 만들어 낸 모두를 열광시키는 특별한 Stage임이 틀림없습니다.

 

 

누구보다 Hot한 그녀, Ke$ha(케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 Culture를 사랑하는 모두에게 색다른 감동을 주기에 충분한 아티스트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