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케샤] Ke$ha(케샤)와 ‘TIK TOK’이 세운 어메이징한 기록

2011.02.21


2010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곡은 어떤 곡일까요? 세계 국제음반산업협회(IPFI)에서 발표한 디지털 음악 리포트에 따르면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의 첫 번째 주인공 Ke$ha(케샤)‘Tik Tok’1280만 건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며 2010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곡, 그 영광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데뷔와 함께 수많은 기록을 갈아치우며 기록 제조기로 불리는 Ke$ha(케샤)답게 ‘Tik Tok’이 쏟아낸 기록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한데요. 2010년 팝 음악계에 Inspirational을 가져 온,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의 첫번째 주인공 Ke$ha(케샤)의 데뷔 곡이자 최고 히트곡 ‘Tik Tok’이 세운 놀라운 기록들과 Ke$ha(케샤)의 경험이 담긴 가사로 더욱 화제가 되었던 ‘Tik Tok’의 매력을 살펴 보겠습니다.

 

 

 

케샤(Ke$ha)HOT한 데뷔, 등장 첫 주 빌보드 1위 등극

 

Ke$ha(케샤)는 데뷔 싱글 ‘Tik Tok’으로 20101, ‘빌보드 HOT 100 싱글 차트의 등장과 동시에 1위를 거머쥐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는데요. 이후에도 ‘Tik Tok’은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무려 9주 동안 독식하며 1월 한주 만에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 61만 건을 기록했습니다. 레이디 가가를 제치고 한 주 동안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Tik Tok’으로 미국은 이른바 Ke$ha(케샤) 열풍에 휩싸였는데요. Ke$ha(케샤)‘Tik Tok’은 짐승녀, 야생녀라는 파격적 컨셉과 함께 미국에서만 850만 건의 판매 기록을 달성하며 ‘2010 빌보드 올해의 톱100 아티스트올해의 톱 100 에 선정되는 겹 경사를 안았습니다.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Ke$ha(케샤) 열풍은 이후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싱글 차트까지 이어집니다. ‘Tik Tok’은 해외 라디오 방송 횟수 집계에서 11,224회를 기록해 17년 만에 기록 갱신으로 화제가 되었죠. 국내에서도 싸이월드 팝 차트 1, 라디오 방송 횟수 1위를 기록한 Ke$ha(케샤)‘Tik Tok’. ‘Tik Tok’이 수록된 Ke$ha(케샤)의 데뷔 앨범 ‘Animal’은 한국에서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벅스 뮤직어워드 최우수 팝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데뷔 앨범 <Animal>은 한국을 포함한 세계 7개국에서 플래티넘 판매고를 올리는 등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2010년 최고의 HOT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습니다.

 

파티 애니멀 Ke$ha(케샤)의 솔직 담백한 파티 노하우, ‘Tik Tok’

 

세계인이 인정한 짐승녀 Ke$ha(케샤)는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는 패션감각과 거침없고 솔직한 발언으로 언제나 HOT 이슈를 몰고 다니죠. 하지만 Ke$ha(케샤)의 진짜 매력은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과 음악관을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당당함이 아닐까요? 전세계 젊은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솔직한 가사가 돋보이는 ‘Tik Tok’에 대해 빌보드 인터뷰에서 Ke$ha(케샤)난잡하고 뒤죽박죽이지만 ‘Just Fun!’이라며 노래와 리듬에 푹 빠져보라고 말합니다.

 

 

Wake up in the morning feeling like P.Diddy

아침에 일어나보니 마치 내가 P.Diddy인 것 같았어.

Grab my glasses, I’m out the door, I'm gonna hit this city

선글라스를 쓰고 문을 박치고 나가 시내로 향할거야.
Before I leave, brush my teeth with a bottle of Jack

Cause when I leave for the night, I ain’t coming back

잭 다니엘로 이를 닦아야지, 왜냐면 이 밤을 꼬박 새우고 돌아오지 않을거니까.
I'm talking pedicure on our toes, toes, Trying on all our clothes, clothes

발가락에 페디큐어를 하고 옷들을 전부 입어봐

 

Don't stop, make it pop DJ, blow my speakers up

음악을 멈추지마 DJ, 스피커를 날려버려.
Tonight, I'mma fight 'Til we see the sunlight
Tik Tok on the clock, But the party don't stop, no

오늘 밤 나는 해가 뜰 때까지 멈추지 않을거야. 시계 초침은 돌아가지만 파티는 멈추지 않아.’

 

 

‘Tik Tok on the clock, But the party don’t stop’이라는 가사처럼 ‘Tik Tok’은 파티 애니멀이라 불리는 Ke$ha(케샤) 자신의 열광적인 파티 스타일을 담아낸 곡이라고 합니다. 개성만점의 가사와 파워풀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곡 ‘Tik Tok’은 제목 그대로 시계 초침이 똑딱이는 소리를 연상시키는데요. 중독성 강한 리듬과 그녀의 독특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Tik Tok’Avril Lavigne등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Dr. Luke와 함께 작업한 곡입니다.

 

Flo Rida‘Right Round’ 피처링에 이어 Miley Cyrus 등 세계적인 팝스타의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Ke$ha(케샤). 강렬하고 펑키한 에너지로 청중을 사로잡아 버리는 야성적 매력을 지닌 그녀, Ke$ha(케샤)의 상상 이상의 짜릿하고 놀라운 무대,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1 Ke$ha(케샤) 내한공연. 2011 3 29일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