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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샤] 시대의 HOT 아이콘, Ke$ha(케샤)를 소개하는 Ke$ha(케샤)다운 영상 소개

2011.03.07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1 Ke$ha(케샤) 내한공연 진정 즐길 줄 아는 매니아를 위해 탄생했습니다. 떠오르는 컬처 아이콘을 탐색하고, 선별하여, 소개하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이름,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첫 번째 막을 열어 줄 주인공은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떠오르는 Hot하고 Young한 아이콘이자 2010,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원의 주인공, 빌보드 차트 9주 연속 1위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의 소유자, Ke$ha(케샤)입니다.

 

"맘에 들지 않으면 저를 확 물어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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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음악이 맘에 들지 않으면 뭐. 마음대로 하세요. 날 물어버리든지 말든지.”

 

첫 정규 앨범 <Animal>로 돌아온 짐승녀 Ke$ha(케샤)다운 독특한 소감이죠. 고마운 팬들을 계속 춤추게 하는 것이 앨범의 목적이라는 Ke$ha(케샤)의 말처럼 전세계는 Ke$ha(케샤)의 음악에 다시 한번 춤추고 있습니다. 데뷔곡 ‘Tik Tok’을 시작으로 ‘Blah Blah Blah’, ‘Take It Off’까지 연이은 히트를 치며 빌보드 차트를 휩쓸고 각종 미디어를 점령한 Ke$ha(케샤). 첫 정규 앨범 <Animal>에 수록된 ‘We R Who We R’의 노래가 흘러 나오는 이 영상은 Ke$ha(케샤)의 당돌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죠.

 

We'll be forever young
You know we're superstars, we are who we are

우린 영원히 젊은 상태로 남아 있을 거야.

우린 슈퍼스타야 우리는 그저 우리 자신일 뿐이야.

 

시원시원한 일렉트로닉 힙합 사운드와 Ke$ha(케샤)의 중독적인 목소리, “우린 슈퍼스타야!”라고 외치는 메시지에서 음악 안에서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는 Ke$ha(케샤)의 당당함이 느껴지죠. 거침없는 매력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Ke$ha(케샤)에게서 왜 그녀가 진정 이 시대의 Hot하고 Young한 아이콘인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먹다 남은 위스키로 칫솔질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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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치약이 없길래, 먹다 남은 위스키를 적셔 칫솔질을 했어요.”

 

2010년 전세계 음악 팬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Tik Tok’의 노래가 흘러 나오는 이 영상은 왜 Ke$ha(케샤)가 파티를 사랑하는 파티 애니멀이란 별명을 갖게 되었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Ke$ha(케샤)의 노랫말을 인용하자면 Ke$ha(케샤)는 클럽에 가기 전 위스키로 양치하는 파티 광이자, 밤새 파티 하다 옷장에 구토하는 진상 녀이기도 하죠. 이미 각종 토크쇼에서 Ke$ha(케샤)는 쿨하게 노래의 가사들이 실제 사건임을 인정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도발적이고 거침없는 솔직함이야말로 우리가 사랑하는 Ke$ha(케샤)의 진정한 매력입니다. '왜 눈에만 반짝이를 붙일까?'하고 생각하다 온몸에 바르기로 했다던 Ke$ha(케샤). 늘 톡톡 튀는 발상과 아이디어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습니다.

 

“제 쇼의 마지막엔 대포로 반짝이를 쏘아볼까 생각했어요. 저만 예쁘게 보이는 게 아니라 춤추는 모든 이가 매력적으로 보이게요.”

 

화려한 퍼포먼스와 파격적인 스타일로 1 1초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Ke$ha(케샤). 관객들과 음악을 함께 나누고 즐길 줄 아는 Ke$ha(케샤)야 말로 이 시대 진정한 문화 아이콘일 것입니다.

 

 

 

전세계 클럽을 휩쓸며 전세계 음악 팬들을 들썩이게 만드는 Ke$ha(케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1 Ke$ha(케샤) 내한공연에서는 얼마나 더 짜릿하고 황홀한 무대로 우리를 춤추게 할지 기대가 됩니다. 20113 29, AX-KOREA(악스홀) Ke$ha(케샤) 내한공연에서 모두 함께 파티 애니멀로 변신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