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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Your Life] 언론이 주목한 마사 스튜어트의 이야기

2011.06.21


614, 현대카드 슈퍼토크 03 Change Your Life를 위해 내한했던 마사 스튜어트는 첫 한국 방문이기에 더 화제가 되었죠. 국내 언론매체도 마사 스튜어트와 현대카드 슈퍼토크를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현대카드 슈퍼토크 다음날인 15, 마사 스튜어트의 인터뷰 내용은 각 언론의 중요지면을 장식하며 명성을 입증했습니다.

 

 
한국사회의 오랜 고민에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다

 

살림이라는 평범한 아이템으로 연 수억 달러 매출을 올리는 성공한 CEO로서, 미국인에게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로서, 살림과 일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슈퍼우먼으로서 마사 스튜어트에게 쏟아진 다양한 질문은 인터뷰 시간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많은 질문에 대해 때론 단호한 사업가의 모습으로, 때론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성의 있게 답변한 마사 스튜어트는 왜 그녀가 마사 스튜어트인지 보여주는 것 같았죠.


마사 스튜어트에게 쏟아진 질문 중, 단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내용은 ‘살림과 일이라는 이중성을 어떻게 조절해왔는지’에 대해서였습니다. 이에 대해 진솔함이 묻어나는 답변으로 기자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는데요.

한국에서는 직장일과 가사를 모두 잘하는 여성을 '알파 맘'이라고 부른다는데 미국에선 '타이거 맘(Tiger Mom)'이라고 합니다. 난 타이거 맘이에요. 살림도 좋아하지만 나의 고객들에게 최대한 도움이 되도록 굉장히 열심히 일했습니다.
- 마사 스튜어트


 

실제로 마사 스튜어트는 오프라 윈프리와의 대화에서 자신은 쿠키를 구울 때도 빅토리아 여왕이 제국을 건설하는 진지함으로 임한다는 인상적인 답변을 한 적이 있습니다. 쿠키를 굽는 일과 제국을 건설하는 일, ‘그 가치에 있어선 어떤 차이도 없다.’고 단호히 이야기하는 그녀, 마사 스튜어트가 세계 주부들의 멘토가 되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세상의 흑과 백 사이엔 무수히 많은 색상이 존재하듯 여성의 역할에도 일하는 여성과 살림하는 주부 외에 또 다른 해답이 있을 수 있음을 온몸으로 보여주었던 마사 스튜어트.
‘살림과 일,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느냐’는 고질적인 질문에 마사 스튜어트는 긍정적인 사고의 실천으로 이룬 자신의 현재 모습이 바로 그 해답이지 않을까라는 답변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듯 많은 이야기가 오간 마사 스튜어트와의 인터뷰 현장을 언론에선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15일 유수의 신문 지면을 장식한 그녀와의 인터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으로서, 사업가로서, 셀러브리티로서의 마사 스튜어트 이야기

 

한국경제에서는 ‘마사 스튜어트는 누구인가’라는 박스 인 박스 코너를 통해 마사의 지금까지의 성공스토리를 요약해 독자에게 제공하는가 하면` ‘주거 공간 좁은 한국, 홈 디자인이 큰 비즈니스 기회 될 것’이라는 타이틀로 마사와의 한국에 대한 인터뷰 내용 중 경제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춰 보도했습니다. 이외에도 ‘마사 룰 10항목’이라는 코너를 통해 2005년 발간된 책, <The Martha Rules>의 내용도 함께 소개했네요.

 

 

머니투데이에서는 ‘50, 새 직업 시작하기 좋은 나이’라는 제목으로 50세에 ‘마사 스튜어트 리빙’지를 창간한 마사 스튜어트를 집중적으로 기사화했으며, 조선일보는 전 세계 여성들의 우상 마사 스튜어트의 내한을 대대적으로 소개하며 그녀의 사업적 가치와 근황,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과 마사의 원동력 등 다양한 방면에서 그녀의 가치를 평가하였습니다. 덧붙여 가족을 위해 최대한 많은 시간을 할애하라고 조언한 마사 스튜어트에 대해 CEO이기 앞서 여전히 어머니이고 할머니이며 주부라고 평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서울신문은 ‘마사 스튜어트의 살림 노하우는 모두 돈 버는 아이디어’라며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그녀의 가정살림과 지혜, 비법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매일경제는 ‘마사 스튜어트도 타이거 맘’이라며 마사 스튜어트의 성공비결은 ‘살림도 일도 좋아하는 것’이라는 말로, 남다른 삶의 방식을 소개하였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통해, 우리가 마사 스튜어트에게 가장 궁금했던 것과 마사 스튜어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공의 비결이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가사와 일, 둘 다를 잡으려는 생각은 현재 한국 여성들에게 가장 큰 화두이며, 사회적이고도 경제적인 면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사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사회에서 슈퍼우먼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에 대한 논쟁은 있어 왔으나,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논외였던 것이 사실이지요. 오히려 세세한 가사와 직장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라고 말하는 성공한 여성들의 칼럼은 진심으로 ‘알파 맘’, ‘타이거 맘’이 되고픈 여성들에겐 소용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질문에 대해 마사 스튜어트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해답을 제공한 것이죠.

 

 

Living is Good, Living is Easy

 

좋아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라. 육아도 일도 진심으로 좋아해보라. 정원에 나가서 ‘일해야지’ 생각하지 말고 정원으로 나가라.
- 마사 스튜어트


마사 스튜어트
의 이런 말은 단순하지만 힘이 실려 있어 몇 번이고 곱씹어 보게 됩니다. 그 기반에 있는 생각은 다름 아닌 마사 스튜어트가 살림에 대해 갖고 있는 철칙, ‘살림은 위대하며 살림은 어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마사 스튜어트의 말에 귀 기울이면 귀찮고 어렵기만 했던 살림이 위대하고도 쉬운 것으로 바뀔지 모릅니다. 실제로 그녀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3 Change Your Life 강연 도중 ‘마법은 예상 외로 쉽게 이루어진다.’고 말했는데요. 지금껏 살면서 저절로 터득하고 입으로 구전되는 줄로만 알았던 살림에 대해 그녀의 말에 귀 기울인다면 살림에 대한 마법은 생각 외로 쉽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 마법을 이루는 쉽고 위대한 살림이야기, 곧 생생한 현대카드 슈퍼토크 03 Change Your Life는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 공개될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