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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전드] 존 레전드, 디지털 시대- 아날로그 감성으로 말하다

2011.03.09


존 레전드 현대카드 Culture Project를 통해 4월 19일, 20일 내한합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여러 문화를 편견 없이 다루며 컬처 아이콘을 탐색, 선별, 소개하는 신규 프로젝트입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가 선택한 R&B 를 Leading하는 컬처 아이콘, 존 레전드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디지털 음악시대에 살아있는 아날로그 감성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첫 번째 주인공 Ke$ha(케샤) HOT한 스타일과 감각으로 이제 막 떠오르고 있는 POP의 신예였는데요. 케샤는 라이징 스타답게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과 메이크업까지 Young Generation에게 다방면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케샤는 존 레전드의 아날로그적 감성과는 또 다른, 파격적이면서도 톡톡 튀는 디지털 시대의 음악으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죠. ‘Tik Tok’과 함께 화려하게 데뷔한 Ke$ha(케샤)는 그녀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매번 색다른 컨셉과 목소리로 강한 중독성을 지닌 음악을 선보여왔습니다.

 


 


현대카드
가 선택한 Culture Project의 두 번째 아티스트 존 레전드는 그의 이름 그대로 전설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존 레전드의 음악적 뿌리인 R&B Soul은 다른 음악 장르에 비해 보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장르로 알려져 있습니다. POP계의 여러 전문가들이 존 레전드에게 주목하는 이유는 아마 기계음이 가득한 디지털음악의 틈을 파고드는 아날로그적인 감성 때문이겠죠.

 

어떤 평론가는 그의 음악을 두고 디지로그(Digilogue)에 가깝다.' 혹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퓨전이라 평가하기도 합니다. 존 레전드가 건반 연주자였던 할머니로부터 피아노를 배웠고, 교회의 성가대에서 기본부터 탄탄한 실력을 쌓았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기도 하죠. 어려서부터 다져온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한 그의 풍부하고 진중한 음색은 디지털 시대에서도 충분히 통하는 '아날로그 감성'의 음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존 레전드의 가사에는 존 레전드의 사회 전반에 대한 깊은 성찰을 엿볼 수 있는데요. 그의 목소리가 가슴 깊은 울림을 전해주는 것은 바로 이런 진정성을 갖춘 아티스트의 면모 덕분이 아닐까요?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의 존 레전드는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21세기의 Young 아이콘으로 가장 주목 받고 있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음악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문화를 Leading하고 있는 존 레전드. 장르의 한계가 없이 새로운 시도로 언제나 상상 이상의 것을 선보이는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Next Stage가 벌써부터 기대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