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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VS 로딕]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관람 좌석 별 매력 파헤치기

2010.08.31

 

영화관에서의 좋은 자리는 뒤에서 네 번째 줄 가운데라고 합니다. 과연 테니스 관람 시에도 좋은 자리가 있을까요?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을 온몸으로 체험하기에 가장 좋은 자리는 어디일까요?

 

 

 

 

 

특히나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 초청된 노박 조코비치와 앤디 로딕은 첫 번째 방한이기 때문에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손짓 하나까지도 놓칠 수 없는 대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은 잠실 학생체육관 내의 특설 실내 코트에서 치러집니다. 국내 테니스 정규 코트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 보다 더 가까운 거리에서 노박 조코비치앤디 로딕의 빅매치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우천과 무더위의 걱정이 없는 쾌적한 실내 특설 코트죠. 전체 좌석을 4등급으로 분류해 각 등급별 좌석의 장점을 활용하실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Floor R석

 

- 선수들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근육의 움직임까지 세밀하게 관람할 수 있는 좌석
- 선수들과의 직선거리는 최대 40m에서 최대 5m까지 가능 (선수이동에 따라)

 

 

Floor R석 예상 View

 

 

커플석

 

- 사랑하는 연인 혹은 지인들간의 오붓한 경기 관람에 적합
- 타 관람객과의 간격이 넓음
- 코트 중앙 부분에 위치하여 양쪽으로 시야 확보

 

 

R석

 

- 코트 중앙 부분의 좌석은 코트를 한눈에 관람할 수 있어 경기 흐름을 보기에 적합
- 특히 선수 뒤편 좌석은 선수와 동화되어 생생한 관람 가능

 

 

R석 예상 View

 

 

S석

 

-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경기를 관람 가능
- 두 선수들의 움직임을 시선변동 없이 관람 가능

 

 

S석 예상 View

 

 

좌석 등급에 따라서 경기 관람의 포인트를 잡을 수 있어서 더 특별한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이지만, 언제 다시 올 지 모르는 세계최고의 남자 테니스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가치가 될 것입니다. 기대하세요. 10월 2일, 테니스계의 신성 노박 조코비치와 광서버 앤디 로딕이 코트 위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