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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샤] Ke$ha(케샤)의 톡톡 튀는 독특한 취미

2011.03.11


2010 ‘Tik Tok'으로 단번에 전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적인 HOT 아이콘, Ke$ha(케샤). Ke$ha(케샤)는 모험심이 강하고 도전적인 성격답게 활동적이고 독특한 취미생활을 가지고 있습니다. Ke$ha(케샤)의 톡톡 튀는 가사들도 전부 그녀의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하죠. 그래서 더욱 생생하고 신선한 느낌입니다. 언제나 액티브한 생활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녀,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첫 번째 주인공 Ke$ha(케샤)의 취미생활을 공개합니다.

 

 

 

메모광 Ke$ha(케샤), 스킨 스쿠버에 도전하다

 

지난 2월 호주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즐기며 색다른 도전을 만끽한 Ke$ha(케샤). 사실 Ke$ha(케샤)의 진짜 취미는 스쿠버 다이빙이라고 하지요. Ke$ha(케샤)는 자신에 대한 5가지 키워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The 5” MTV 섹션에서 자신의 키워드로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Ke$ha(케샤)는 겨울에 휴가를 받으면 스쿠버 다이빙을 하러 전 세계를 돌아다닌다고 하는데요. 엔젤피쉬, 바다거북, 고래, 가오리, 창꼬치고기에 귀상어까지 모두 그녀의 친구라고 밝히는 Ke$ha(케샤). 그녀의 동물 사랑은 육지도, 바다도 가리지 않는 것 같죠? Ke$ha(케샤)의 도전은 점점 다이내믹해지는 것 같습니다.

 

Ke$ha(케샤), 팬들에게 직접 타투를?!

 


Ke$ha(
케샤)는 미국의 인터넷 뉴스 ‘DETAILS’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총 5개의 타투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e$ha(케샤)의 왼쪽 손등에 있는 작은 ‘$’모양 타투는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죠. Ke$ha(케샤)가 처음 타투를 접하게 된 것은 18살 때. 쿠바 여행에서 만난 어떤 남자가 즉흥적으로 그녀에게 타투를 제안했다고 하는데요. 도발적이고 거침없는 Ke$ha(케샤)답게 그 자리에서 흔쾌히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Ke$ha(케샤)는 전문샵에서 타투를 새기기도 하지만 그 중 두 개는 친구들이 선물해준 것이라고 하죠. Ke$ha(케샤)는 앨범 레코딩 작업을 끝낸 날 밤에 짜릿한 기분에 취해 서로에게 타투를 새겨주자는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Ke$ha(케샤)는 이날 동료들에게 행운을 뜻하는 ‘Cross’ 모양의 타투를 선물 받았다고 합니다. 또 다른 친구는 Ke$ha(케샤)의 발에 ‘YEAH!’라고 새겨 Ke$ha(케샤)를 당황하게 했다고 하네요. 물론 피부에 안전한 타투 전용 핀과 펜을 사용했다고 하니 안심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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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ha(케샤)의 특별한 타투 사랑은 그녀의 인터뷰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문양의 문신에 대해서도, ‘Yeah’라고 몸에 새긴 문신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죠. Ke$ha(케샤)의 독특한 취미 생활과 그녀의 솔직한 생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Ke$ha(케샤)가 파티에서 만난 팬들에게 직접 타투를 해주었다는 놀라운 사실! Ke$ha(케샤)는 팬들의 발목에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표시를 새겨주었는데요. 팬들도 Ke$ha(케샤)의 서프라이즈한 행동에 “OMG”를 외치며 깜짝 놀라면서도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Ke$ha(케샤)의 발랄하고 톡톡 튀는 모습은 무대 뒤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모험과 도전을 즐기는 Ke$ha(케샤)의 당당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에서, 그녀의 음악 또한 독특하고 개성 넘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죠. HotKe$ha(케샤)를 닮은 유쾌한 프로젝트,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1 Ke$ha(케샤) 내한공연에서 보여줄 그녀의 유쾌한 반란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