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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make break make' 캠페인 소개

2010.09.21


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3월 on-air



현대카드가 2008년 ‘생각해봐’, 2009년 ‘변화, it’s my pleasure’에 이어 2010년 3월 ‘make break make’ 캠페인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2010년 3월부터 6월까지 선보인 8편의 캠페인 광고를 통해 만들고 다시 부수고 그것을 새롭게 창조하는 과정 속에서 오늘의 현대카드가 태어났음을 엿볼 수 있게 하는 광고 입니다.


현대카드는 ‘make break make’ 캠페인 광고를 통한 예전 것을 과감히 버리고 더욱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한 분석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현대카드의 성장 원동력임을 말합니다. 그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은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 분석 등을 통해서 얻어낸 것들입니다. 이는 늘 고민하고 연구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또 단순히 혜택이 많은 카드가 아니라 소비자의 현명한 경제활동을 도와주는 카드회사임을 당당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이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주목해 달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8회에 걸친 캠페인, 현대카드의 고민과 행동을 보여주다


총 4편에 걸쳐 제작된 make break make 1차 캠페인에서는 신용카드 업계의 변화를 주도해 온 리더로서 금융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풀어냈습니다.


1차 캠페인의 시작 ‘정신1-버리는 일에 익숙하다’ 편을 통해서는 공들여 만든 것, 지켜온 것을 다 버려야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는 break의 기본 정신을 소개합니다. 스스로 만들고 바꾼 새로운 것조차 다시 버려서, 경쟁자들이 따라오지 못하도록 다시 새로운 것을 만들어서 항상 앞서 나가고자 하는 기업정신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어진 ‘정신2-보이지 않는 과학’ 편에서는 금융의 본질에 대한 생각을 담았습니다. 고객과 시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거기에 맞춰 서비스를 적용하겠다는 것입니다. 


기업PR ‘연체율’ 편과 ‘포인트’ 편을 통해서는 소비자들이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혜택에 대해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소비자의 자금 흐름에 맞춘 카드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결제변경서비스와 적립 혜택으로 생색내는 것이 아니라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2차 캠페인에서는 현대카드의 ‘make break make’ 기본 정신을 다시 되새기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그리고 더 발전시키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정신3-영역’‘정신4-개미’ 편을 통해서는 현대카드가 기존의 카드사들이 했던 비즈니스와 마케팅을 어떻게 달리했는지 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현대카드의 고민, 그 동안 해온 카드회사답지 않았던 사업영역 확장에 대한 이유, 모두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서 탈피해 새로운 길을 찾는 노력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이어진 ‘분석’‘현대카드T’ 편에서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카드별 통합 가계부, 소비패턴 분석, 위젯으로 간편알림 서비스 등 지금까지 신용카드에서 기대할 수 없었던 과학적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무료항공권, 마일리지적립, M포인트 동시적립 등 진정한 트레블 카드로 탄생한 ‘현대카드T’를 통해 현대카드가 말하는 새로운 make의 실체가 어떤 것인지 좀더 직접적으로 이해시키고자 합니다. 



현대카드에 딱 맞는 슬로건


이번 ‘Make Break Make’ 캠페인은 '변화와 혁신의 현대카드' 라는 이미지에 딱 맞는 새롭고 참신한 슬로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스스로 새롭고 감각적이라고 말하는 것에 이번 광고를 통해 더욱 깊게 공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는 소비자들도 많았습니다.



현재 진행형의 노력


이번 캠페인은 지금까지 최고의 이노베이터로써 카드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온 현대카드의 정신에 대한 고백이자 회상입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냈으나, 그것에 만족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부수고 버리면서 더욱 발전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반복적일 과정을 통해 초심을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자 다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현대카드의 노력은 결국에 고객들에게 더 많은, 더 나은 혜택과 서비스의 제공을 위한 계속되는 노력임을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