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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필하모닉 & 조수미] 전석 매진 돌풍 현대카드 빈 필하모닉 & 조수미

2010.05.31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시작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가 '놀라움의 연속'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로 2009년 9월 29일에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의 역사적인 공연이 예매 시작 5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이죠.

 

 

 

 

 

전석 매진에 현대카드는 예술의 전당 비타민스테이션 야외무대에서 LED 스크린을 통해 공연 실황을 동시에 생중계하며 700여 석의 무료 좌석을 마련해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덜어주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의 세기의 만남으로 더 유명한 이번 공연소식이 전해지면서 티켓 예매를 시작하기도 전에 주관 기획사와 티켓 예매처들은 문의 전화로 상당한 곤욕을 치렀다는 후문이 전해져 왔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기도 전 전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또 다른 기록을 세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는 관객의 성원 속에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