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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 친목도모를 넘어, 전문가의 경지에 도전하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사내동호회
2011.10.13
회사 분위기의 활기를 느끼려면 그 회사의 사내 동호회 활동들을 보면 된다는 말이 있죠. 사내 동호회는 직장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척도가 됩니다. 일할 때는 열심히 일하고, 놀 때는 확실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반영되는 직장이라면 즐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업무 성과도 높아지게 되겠죠?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사내 동호회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에서도 20여개의 사내 동호회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즐기는 동호회 수준을 넘어 각 동호회별로강사나 코치를 초빙하여 체계적인 강습을 진행하거나전문가 못지 않은 수준으로까지 자기계발을하고 있는데요. 모든 동호회가 형식적인 모임을 지양하고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회원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참여하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의 동호회,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 살펴볼까요?
체계적인 코치를 받을 수 있는 스포츠 동호회
사내 동호회 중 가장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동호회는 바로 스포츠 동호회죠.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사내에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테니스, 탁구, 볼링, 마라톤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동호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어느 동호회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종목들이지만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의 스포츠 동호회는 친목도모 이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야구 동호회인 ‘Breakers’는 덕수고 훈련장을 이용하면서 선수 출신 코치의 지도를 받으면서 실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야구계 저명인사, 연예인 등과의 주기적인 초청/시합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으면서 가족, 친구 애인 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죠. 또 금감원 리그에 참가해 그 동안 쌓은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갖기도 합니다.
배구 동호회인 ‘Skyrunners’도 현대캐피탈 선수들의 코치를 받으면서 배구를 배우고, 시즌 기간에는 경기장을 찾아 현대캐피탈Skywalkers의 서포터즈로 활동합니다. TV로만 봐왔던 선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자랑거리죠.
테니스 동호회 ‘Tenez’는 동호회 중 유일하게 매주 1회 정기모임을 갖습니다. 최고의 코트 시설을 임대하고, 코트에 상주하는 국가대표선수 출신의 코치에게 매 3시간씩 전담 레슨을 받고 있는데요. 창단 4년 만에 회원 수가 4배나 증가했다고 하니,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에서만큼은 비인기종목이라는 꼬리표가 어울리지 않는 동호회입니다.
축구 동호회 ‘현대Numbers’도 매주 토요일 정기모임뿐 아니라 그룹사배축구대회 등 대외 대회에 참가하거나 지방투어를 통해 거점 직원과의 친분을 쌓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운영진이 1:1 레슨을 진행하는 탁구 동호회 ‘Topspin 2740’, 매주 월요일에 훈련하고매달 대회에 참가하는 마라톤 동호회 ‘Runners’, 주 1회 코트에서 땀을 흘리며 친목을 도모하는 농구 동호회 ‘Jumpers’,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볼링 동호회 ‘Perfect’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동호회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활동성이 강한 전문가 수준의 레포츠 동호회
아웃도어 활동을 지향하는 임직원들이 모인 레포츠 동호회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바다낚시 동호회 ‘Fishing Mania’는 1~2개월에 한 번 선상 낚시와 좌대 낚시 위주로 출조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서울을 떠나 바닷바람을 쐬면서 배 위에서 자연산 회를 맛볼 수 있죠.
등산 동호회 ‘오름두리’는 국내외 산하를 탐방하며 직원간의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어우러져 매달 정기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담 없이 장비를 구입할 수 있도록 장비구입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쿠버&보드 동호회 ‘Snow Ocean’은 하계 시즌에는 바다에서 스킨스쿠버를, 동계 시즌에는 산에서 스키/보드를 즐기는 동호회입니다. 동호회 특성상 여름/겨울에 모임이 집중되고 연 7회 정도 모임을 갖습니다.
취미생활도 엣지있게!
취미생활을 함께 하는 동호회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마술 동호회 ‘Magos’는 최현우, 노병욱, 홍성훈, 료 등 국내 정상급 매지션을 강사로 초빙해서 매월 2회의 정기교육을 진행합니다. 마술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개인기를 만들 수 있고, 유명마술사들과 친분을 쌓으면서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죠.
요리 동호회 ‘Gourmet’는 고급 음식점이나 해외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요리의 레시피를 배울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이벤트를 위한 스페셜 메뉴부터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특별한 날을 위한 케잌이나 초콜릿까지 직접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합창동호회 ‘Chorus’는 월 1~2회 연습을 통해 크리스마스 공연 및 자체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꽃을 이용한 다양한 작품을 배우는꽃꽂이 동호회 ‘Orient.F’, 출사를 다니며 촬영한 다양한 사진을 공유하는 사진 동호회 ‘빛그리기’, 월 1회 영화, 뮤지컬, 연극 등을 함께 관람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영화 동호회 ‘Feelm’, 와인, 세계의 맥주, 위스키 등 주류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와인 동호회 ‘Vintage’ 등 각 모임별로 다양한 취미생활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의 동호회는 각 동호회마다 고유의 엠블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엠블럼은 각 동호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네이밍과 아이콘을 통해 동호회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표현하며, 카드 플레이트의 비율을 적용시켜 회사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엠블럼은 친목도모의 모임 차원을 넘어 동호회의 전문적인 측면을 부각시키는 역할을 하죠. 분야가 다양하고 강사나 코치를 초빙해 체계적인 강습을 진행하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동호회만의 특성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사내 동호회는 원만한 대인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고 직장생활에도 활력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통로가 된다고 합니다. 진정한 자기계발의 통로가 되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의 동호회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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