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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in Art]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108명의 청중들이 전하는 이야기

2010.11.01


현대카드의 새로운 Super Series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신 분들 가운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되신 108명의 주인공들.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을 빛내주신 주인공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의 청중들께 물었습니다. 이 행운의 주인공들이 느낀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은 어땠을까요?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108명의 청중들의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를 통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뵙고 싶었던 김중만 작가를 만나고 싶어서 등 다양한 답변들이 많았습니다. “현대카드가 또 뭘 할까?”라는 궁금증과 함께 친구의 추천을 통해 참여하셨다는 청중도 있었습니다. 평소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행사에 자주 참여해 새로운 슈퍼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는데요. 기대만큼 즐거웠던,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의 시간이셨으면 합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이 시작 되기 전, 가장 기대되는 연사를 묻는 질문에는 역시 MoMA 글렌 로리베리 버그돌의 이름이 가장 많았습니다. 쉽게 만날 수 없는 MoMA글렌 로리 베리 버그돌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던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모든 토크가 끝난 후 가장 유익했던 토크 역시 MoMA 인사들의 토크였다고 응답해주신 분들이 가장 많았습니다.

MoMA가 지향하는 혁신과 소통의 방향을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던 시간이었다는 대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 영화의 폭력성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로 많은 청중들의 공감을 샀던 임상수 감독의 토크 역시 기억에 남는다는 응답도 뒤를 이었습니다.

 

Speaker를 추천합니다!


앞으로 계속될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에서 만나고 싶은 Speaker에 대한 질문에는 정말 다양한 답변들이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기업인 중에는 현대카드 정태영 CEO를 추천하는 분들이 가장 많았죠. 그 밖에도 스티브 잡스(애플 CEO), 메이 리(로터스미디어 하우스), 마크 주커버그(페이스북 창시자), 빌게이츠(마이크로 소프트 의장) 등 국내를 넘어 해외의 유명 기업인들의 이름까지 언급되었죠.

영화/방송 분야에서는 국민 MC 유재석을 비롯해 한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를 이끌어 가고 있는이수만, 박진영을 만나고 싶다는 의견과 임상수 감독에 이어 세계적인 감독인 박찬욱 영화 감독, 손석희 아나운서, 오프라 윈프리까지. 많은 분들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또 혁신이란 단어와 잘 어울리는 애플 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작가 엘리자베스 길버트, 최근에 방송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던 박칼린 음악 감독과 만나고 싶다는 의견도 많이 있었는데요. 박찬호, 양준혁 야구선수를 섭외해 달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기업, 영화, 방송, 문화, 음악을 넘어 스포츠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인물들을 적극 추천해 주셨죠.

 

Share Talks, Share Ideas의 고마운 기회를 준 현대카드에게 보내는 감사와 한국의 TED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으로, 더욱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던 당부의 말씀까지. 정성스럽게 써주신 청중 모두의 소중한 의견 모두 감사 드립니다.

더 깊이 있는 자리로, 더 다양한 주제로, 더 가까운 자리로 만날 현대카드 슈퍼토크 02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