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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2006년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 캠페인 소개

2010.09.21


관련 광고영상, TV, 2006년 1월 on-air



정말이지 놀라운 현대카드의 성장


2006년 현대카드는 창립 5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5년간 현대카드는 빠르고 차별화된 성장을 이룩했습니다. 놀라운 성장과 이로 인해 달라진 위상, 이것이 2006년 현대카드 광고 캠페인의 핵심 컨셉이 되어야 했습니다. 현대카드는 2006년 1월과 3월 차례로 제작한 ‘놀라운 이야기’ 1, 2편과 아드보카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출연시킨 시리즈 광고, 그리고 9월 온에어한 ‘거리콘서트’ 편 광고를 통해서 현대카드의 ‘성장’과 ‘위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성장과 달라진 위상을 놀랍게 표현


‘놀라운 이야기’ 1, 2편은 현대카드의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 캠페인의 1차 TV CF입니다. 2002년 출범 당시 2%에 불과했던 시장점유율이 3년만에 5배로 성장해 10%에 도달했다는 사실과 2% 이상 M포인트 적립처가 무려 160만개에 이른다는 메시지는 자칫 딱딱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D 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기법을 도입해 친근감을 높였습니다. 후발 주자로 카드업계에 진출해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얻은 ‘놀라운 성과’를 자랑하되, 시청자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3D애니메이션 기법을 도입한 놀라운 이야기편>



2006년 4월부터 7월까지 총 3편이 전파를 탄 ‘아드보카트’ 시리즈는 독일월드컵 열기가 한창 달아오를 때 아드보카트 감독을 모델로 전격 출연시켜 이슈가 됐습니다. 이는 금융업계 최초로 현대카드가 월드컵 마케팅을 펼쳤던 사례로, 달라진 현대카드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는데 큰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비록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아드보카트 감독이 보여준 강인한 리더십은 혁신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현대카드의 이미지와 공통점이 많았습니다. 또한 ‘아드보카트’라는 이름을 활용해 ‘아드보카드’를 만들어낸 기발한 발상은 철저한 통합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업계에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드보카트감독을 모델로 등장시켜 화재를 모은 아드보카트편>



슈퍼스타 5형제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


‘거리콘서트’ 편에 이르러 현대카드는 고객들이 보여준 뜨거운 반응을 소개함으로써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 캠페인의 마지막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광고에 등장하는 현대카드M, W, S, the black, the purple 카드는 당대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슈퍼스타 5형제’ 입니다. 이들은 현대카드가 2년 연속 100만 이상 신규가입, 3년 만에 시장점유율 5배 성장, 2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 1위라는 성과를 거두는데 기여한 히트상품들 입니다. 이들을 상징하는 캐릭터들이 길거리 공연을 벌이고 이에 수많은 군중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열광합니다. 그들은 현대카드에 열렬한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을 의미합니다. 



<광고 스틸컷>



떴다, 현대카드


 ‘정말이지 놀라운 이야기’ 캠페인은 5년간 현대카드가 무섭게 달려와 이룩한 성과와 금융업계에서 선두기업으로 우뚝 선 위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 현대카드의 눈부신 성장은 끊임없는 혁신의 결과입니다. 오로지 고객을 향한 현대카드의 부단한 노력에 고객들은 뜨거운 반응으로 화답했고, 그런 고객들이 있었기에 놀라운 성장이 가능했습니다.



<거리콘서트편 인쇄광고이미지>



현대카드가 떴습니다. 그러나 캠페인은 현대카드의 놀라운 이야기가 결코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임을 암시합니다. 세계 시장에서 신뢰받고, 인정받는 금융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5년간 그래 왔듯이 현대카드의 혁신과 도전은 계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