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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현대카드의 특별한 점심. 두 번째 'Chef's Special Lunch'

2011.11.04


“조금 더 특별한 것을 주고 싶었습니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이니까요.”




매달 22일, 직원들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바로 Chef’s Special Lunch 때문이죠. 지난 달부터 매달 22일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본사 모든 카페테리아에서 Chef’s Special Lunch를 시작했습니다. 이 날은 맛도 영양도 두 배로 올린 특별한 음식이 제공됩니다.




크라제버거, 박스, 직원식당, M카페까지 사옥 내 모든 카페테리아가 참여합니다. Chef’s Special Lunch를 위해 각 카페테리아의 Chef들은 아이디어 회의, 벤치마킹, 메뉴연구를 거듭합니다. 평소 직원들은 종종 회사 근처 식당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오늘만큼은 거의 모든 직원들이 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지만 불만을 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만큼 특별하고 맛있는 메뉴가 직원들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12시가 다 되어갑니다. 음식을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해집니다. 가지런히 그릇을 정리하고 직원들을 기다립니다. 12시 정각! 모든 카페테리아가 동시에 오픈합니다. 직원식당에서는 오늘을 위해 72시간 동안 푹 우려낸 도가니 탕과 각종 한약재를 넣고 삶은 보쌈정식을 제공했습니다. 크라제버거에서는 두툼한 고기패티가 두 장이나 들어간 메가바이트버거와 시저샐러드를, 박스에서는 대하부터 가리비까지 각종 해산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샐러드 바를 내놓았습니다.




점심은 지친 마음에 점을 찍는 시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Chef’s Special Lunch은 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마음에 행복하고 맛있는 점을 찍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