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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화제의 중심에 선 뮤지션,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싸이

2011.07.05

 

지난 4월 12일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의 Talker 싸이가 최근 <무한도전> ‘2011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노홍철과 함께 선보인 ‘흔들어 주세요’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유행은 시간이 지나면 변할 수 있지만, 자신만의 것으로 만든 Brand는 오래 유지될 수 있다.’는 말로 자신의 Talk 주제를 전했던 싸이. 그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에서 강렬한 공연 퍼포먼스와 싸이만의 느낌이 살아있는 독자적인 음악관을 재치 있게 풀어내주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와 무한도전에서의 싸이

7월 2일 방영된 TV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자신이 직접 제작한 댄스 곡 ‘흔들어 주세요’로 자신만의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싸이. 예능과 공연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자신만의 Brand를 만들어 가는 뮤지션 싸이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에서 그의 이야기를 직접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무한도전> ‘2011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전한 일곱 팀이 선보인 무대와 곡들은 방송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TOP 순위에 오르내릴 만큼 엄청난 인기를 몰고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활기차고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곡, 노홍철과 싸이가 함께한 ‘철싸’의 ‘흔들어 주세요’가 단연 돋보였는데요. 그 인기를 증명하듯 현재 ‘흔들어 주세요’는 각종 음원 차트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1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에서 싸이는 유머감각이 뛰어난 예능인과 진지하고 실력 있는 뮤지션을 오가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싸이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주다가도 뮤지션으로서 역량을 드러내며 음악적 견해를 밝히기도 하는데요. 싸이는 자신의 앨범 이외에도 2004년 이승기의 데뷔 곡 ‘내 여자라니까’, 그룹 쿨의 보컬 이재훈과 함께한 ‘낙원’, 2010년 DJ DOC의 화려한 컴백을 도왔던 ‘나 이런 사람이야’ 등 후배 가수와 동료 가수들의 프로듀서를 맡아 직접 제작에 참여하기로도 유명합니다. 싸이의, 혹은 싸이와 함께한 수많은 히트곡이 그의 진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싸이, 이번에는 대학강단이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이후, 싸이는 쏟아지는 대학 특강 요청 쇄도로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많은 공연 무대는 물론, 각종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 이어 대학 강단을 넘나드는 싸이는 5월 내내 잡혀 있었던 각종 행사들과 대학 축제를 마치고 지난 1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펼쳐진 특강에 이어 2일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특강을 가졌다고 합니다. 새로운 투어가 시작되어 더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대학 강연에 서서 더 많은 이야기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싶다는 싸이.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이후 강연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면서 학생들 사이에서 축제 기간 가장 보고 싶은 가수로, 또 강연자로 손꼽히고 있다고 하죠. 그는 이제는 무대를 넘어서 강단에까지 자신만의 Brand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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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 가창력 못지 않게 비주얼을 중시하던 연예계에서 자신이 뮤지션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 명확한 확신이 서지 않았다던 싸이는 현재 자신의 음악을 알아주고 찾아주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공연 퍼포먼스계의 1인자로서 그의 입지와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ae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의 주제처럼 끊임없이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싸이의 도전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