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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in Art] 베리 버그돌, 토크는 끝나지 않았다

2010.12.07


2010년 10월 19일은, 항상 새롭고 혁신적인 것을 추구하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토크문화가 시작되던 날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슈퍼시리즈,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Innovation in Art가 탄생했습니다. 대카드 슈퍼토크 01 Innovation in Art의 연사로 예술은 자연과 가까워야 한다는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던 베리 버그돌. 그의 끝나지 않은 토크 소식을 지금 전해드립니다. 


 


예일과 콜롬비아 대학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베리 버그돌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Innovation in Art의 두 번째 토크주자 베리 버그돌은 ‘2010 Marcel Breuer’ 전시회에서 강연을 맡은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건축 분야에 대해 끊임 없이 생각을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며 학문에 대한 통찰을 멈추지 않는 프로의 면모를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Innovation in Art의 전, 후로 예일과 콜롬비아 대학에서 활발히 활동 하고 있는 베리 버그돌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베리 버그돌은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에 참여하기 바로 전인 10월 1일 YSOA(Yale School of Architecture)에서 근 현대 건축의 ‘건축 자재’로 인공 조명과 일광의 역할을 논의했습니다. 건축에서 자연의 빛에 대해 이야기 한 점이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에서 들려주었던 자연과 가까워야 한다는 예술에 대한 멋진 강연이 다시금 떠오르게 했습니다. 또한 그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이후에도 콜롬비아 대학의 건축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형태의 실험 연구단인 C-Lab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다른 건축학자 혹은 건축학도들과의 끝나지 않는 토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계 건축 어워즈에 참여한 베리 버그돌 



예일과 콜롬비아 대학에서의 활동 외에도, 베리 버그돌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건축 어워즈에 참여하는 등 쉴 틈 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Innovation in Art에서 베리 버그돌이 말했던 예술과 건축에 대한 끊이지 않는 열정과 도전의식이 그대로 전해지며, 베리 버그돌이 다른 곳에서 보여주는 활발한 토크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베리 버그돌의 통찰력과 가치를 느끼기에 조금의 모자람도 없었던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베리 버그돌의 놀라운 생각을 다시 한번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