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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 프로그램 소개 - 아이디어 있는 당신, 떠나라!

2010.09.02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의 인사이트트립은 새로운 것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있는 직원들을 위해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에서 마련한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더 넓은 세계에 대한 갈망과 욕구를 채워주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여행만 다녀올 수 있다면 지금 보다 더 열심히 회사 생활할 것 같은 마음은 많은 직장인들의 생각일 것이다. 시간만 준다면 내 돈 주고라도 떠나고 싶은데, 회사에서 시간도 주고 돈도 준다면?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에서는 가능하다.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은 ‘잠시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직장인들의 염원을 실현해주는 ‘인사이트트립’을 운영하고 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함께 세계 구석구석 떠나는 인사이트트립

2003년 7월부터 2010년 1월까지 이미 56팀의 178명의 임직원들이 6대륙 36개국의 구석구석을 다녀왔다. 이 정도면 금융 회사가 아니라 당장 제2의 론리 플래닛을 차려도 될 지경인 것 같다. 회사에서 보내주니까 왠지 업무와 관련된 내용으로 다녀와야 할 것 같지만 주제는 무한자유다. 모아이 석상을 보기 위해 칠레로 떠나는 팀, 커피나 초콜릿을 찾아 여행을 다녀온 팀 등 예술, 음식, 문화, 역사, 자연 등 다양한 주제로 떠나갔다 온다. 글로벌 배낭 여행은 다녀온 개인들의 기억에서 머무르지 않고,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책으로 발간되어 특별했던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혹시 우수사원 위주로 보내주는 포상휴가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가장 중요한 심사기준은 반짝이는 아이디어! 여행을 가되 나만의 시각으로 여행 주제를 만들면 된다. 리히텐슈타인, 바티칸, 모나코 등 유럽 소국 여행을 떠나는 ‘걸리버 여행단’, 일본의 맛집만 찾아 다니는 ‘일본미식기행’,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찾아가는 ‘자인 기행’ 등 나만의 주제를 만들어 내면 당첨확률은 높아진다.




인사이트트립은 우리에게 무슨 의미를 남길까? 유럽 건축 투어팀 글의 말미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일터로 돌아온 지금,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에 대해서 조금은 다른 시각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게 됐으니 큰 수확이 아닐까.’ 글로벌 배낭 여행은 여행이 단지 휴식이 아닌 낯선 장소와 시간을 겪은 뒤 새로워진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성장의 시간이다. 여행을 다녀 온 후 한 뼘 정도 성장한 그들의 안목이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을 더욱 멋있게 만드는 것은 회사에겐 일종의 보너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아, 정말 놓치기 아까운 기회다. 자 이제 떠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