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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메모리] 소원을 말해봐!

2012.10.11


램프를 쓱쓱 문지르면서 소원을 말하면 지니 요정이 나와서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램프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한 번쯤 요술램프를 꿈꾸는데요, 2012년 하반기 사랑의 M 포인트 기부는 바로 소원을 들어주는 캠페인입니다.

누구나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큰 기쁨이겠지만 무엇보다도 하루 하루를 병마와 싸워야 하고 또래 친구들이 신나게 뛰어 놀 때 무서운 주사바늘의 고통을 참아내야 하는 난치병 환아들에게 소원 성취는 아픈 것을 잊게 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지난 1980년 백혈병을 앓고 있던 일곱 살 크리스는 경찰관이 되고 싶은 소원이 있었는데요, 미국 애리조나 주 경찰국의 도움으로 명예 경찰관이 되어 경찰제복을 입고 경찰 헬기까지 타보며 범인을 잡는 체험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관 체험을 한 크리스는 사흘 후 “엄마 나 이제 진짜 경찰관이 되었으니까 슬퍼하지마, 내가 하늘나라에서 엄마를 지켜줄께”라며 행복한 미소를 간직한 채 하늘 나라로 갔다고 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미국에서 메이크어위시재단이 탄생한 계기가 되었고, 한국에도 한국 메이크어위시 재단이 만들어져 매년 360여명의 난치성 환아들 소원을 성취해 주며,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의미 있는 소원성취 캠페인에 현대카드는 ‘사랑의 M포인트 기부’로 동참키로 했는데요, 회원의 M포인트 기부와 동일한 금액을 현대카드가 출연하여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목표인 5천만 포인트가 달성되면 총 17명의 난치병 환아들의 소원을 들어줄 예정입니다.


※ ‘사랑의 M포인트 기부 캠페인’이란?

사랑의 M포인트 기부 캠페인은 고객이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카드포인트인 M포인트를 기부하면 회사가 회원이 기부한 액수와 같은 금액을 출연하여 동반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고객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속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