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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다시 보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새로운 Trend와 함께 현대카드 슈퍼토크 02가 시작된다

2011.03.15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슈퍼매치, 레드카펫, Culture Project 등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놀라운 기회를 제공했던 현대카드.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Innovation in Art에서 현대카드의 글로벌 파트너, 국내 연사들과 함께 Art 분야에 대한 지성과 감성을 공유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108명의 청중은 강연뿐만 아니라 After Talk에서의 자유로운 만남을 통해 Talker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죠.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에서 함께 한 108명의 청중들은 토크가 끝나고 나서도 Talker들의 놀라운 생각에 깊은 교감을 느꼈습니다. 현대카드 본사 Auditorium은 새로운 생각들로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 토크 현장이었죠. 혁신적인 생각을 공유하고 창의적인 감성에 확신을 갖게 하는 현대카드 슈퍼토크는 현대카드에서 새롭게 제시하는 또 하나의 문화입니다.

 

모두가 108명의 특별한 청중이 되는 순간

 

 

 

 

현대카드만의 토크문화로 제시하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1Innovation in Art라는 주제로 Talker들의 특별한 아이디어를 108명의 청중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 토크의 주인공은 현대미술의 중심 뉴욕현대미술관(MoMA) 관장인 글렌 로리와 수석 큐레이터 베리 버그돌로 현대 미술의 경계를 허물고 예술은 자연과 가까워야 한다는 주제로 혁신을 이야기했죠. 글렌 로리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하나의 아이디어로 소개하고, 21세기 MoMA 미술관의 의미를 살펴보는 것이라며 토크의 장을 열었습니다. 뉴욕현대미술관을 이끄는 아이디어는 창시자들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모든 예술이라 정의한 근대미술 즉 현재 우리가 말하는 현대미술(동시대 미술)은 그의 과거만큼이나 강력하고 흥미롭고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베리 버그돌은 미디어의 기술 발전에 따라 예술 영역의 기회도 확장된 것이라는 생각을 전하며, 새로운 생각이나 발상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 예술은 자연과 가장 가까운 분야여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토크의 주인공은 독창적 프레임으로 또 다른 세상을 만드는 사진작가 김중만이었죠. 예술은 사람의 영혼을 잇는 다리라 비유하며 사진 역사를 소개로 토크를 시작했습니다. ‘카메라를 사는 그 순간부터 누구나 사진작가가 된다라는 토크를 전하며 큰 감동을 전했던 김중만은 자신의 삶에서 누군가를 가장 사랑했던 때를 떠올리며 그 사람을 보는 마음으로 카메라 앞에 서라는 말로 큰 감동을 주었죠.

  

 

 

세 번째 토크의 주인공은 생각의 깊이가 다른 천재 피아니스트 지용으로 피아노 연주로 토크를 시작했습니다. 클래식 음악에 접근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준비했다고 소개한 지용의 마지막 피아노 연주는 이성근 감독과 작업한 영상과 함께 슈베르트 마왕의 매혹적인 선율을 들려주었습니다. 그 자체로 혁신이었던 멋진 토크였습니다.

 

 

 

마지막 Talker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영화감독 임상수로 불필요한 위계질서를 깨뜨리는 혁신에 대해 말했습니다. 토크 내내 임상수 감독 영화인 <오래된 정원>, <바람난 가족> 등의 폭력적인 영상이 어우러져 한국 사회와 영화의 폭력을 강하게 어필했죠. 외국에서 보는 한국 영화의 특징에 담겨있는 문화적 특성에 대해 역설하며 한국 영화뿐만 아니라 문화 전반에 깔린 폭력솔직하고 대담한 토크로 보여주었던 토크였습니다.

 

현대카드이기에 가능했던 After Talk

 

토크가 끝나고 난 후에도 이 자리에 참석한 108명의 청중들은 After Talk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토크의 장을 이었죠. 현대카드 슈퍼토크는 현대카드에서 영상으로 온라인(현대카드 홈페이지,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 현대카드 트위터, 현대카드 페이스 북)을 통해 공유합니다. 누구든 현대카드가 제시하는 Talks, Idea를 공유할 수 있는 차별화된 토크 문화, 현대카드만의 놀라운 서비스죠. 새롭게 시작되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에서는 Trend를 거부함으로써 새로운 Trend를 만들 수 있었던 4인의 Talker들의 놀라운 생각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기존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만의 철학에 맞는 활동을 통해 해당 분야를 Leading하는 정점에 서게 된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에서도 108명의 특별한 청중을 초대해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라는 주제로 4인의 Talker 놀라운 생각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도 온라인을 통해 영상을 제공해 모두가 108명의 특별한 청중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