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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기존의 Trend와 타협하지 않는다 -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2011.03.15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중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명품. 각 분야 최고의 사람들이 모여 생각을 나누는 자리인 현대카드 슈퍼토크가 두 번째 토크를 시작합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슈퍼매치, 레드카펫, Culture Project 등 다양한 문화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진정한 문화의 가치를 체험하게 했던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201010현대카드슈퍼토크 01 Innovation in Art를 통해 국내외 예술 분야의 최고 연사들과 함께 지식 공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2011 4 12일 화요일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로 또 한 번 놀라운 토크를 시작하려 합니다.

 

지금까지 지켜온 것을 버려야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제시해주고, 도전의식을 심어주는 현대카드의 ‘Break’한 정신. 이러한 현대카드의 정신이 담긴 이번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의 주제는 바로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입니다. 또한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에서는 기존의 트렌드와 타협하지 않고, 자신만의 트렌드를 만들어 최고의 자리에 오른 네 명의 연사를 초청합니다.

 

트렌드를 거부하며 트렌드를 만든 4명의 Super Talker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에서는 <MONOCLE>의 편집자 타일러 브륄레생각하게 하는 건축을 하는 최문규, 원 테이블 레스토랑의 서승호’, 트렌드와 타협하지 않는 대중 뮤지션 싸이가 함께 합니다.

 

타일러 브륄레멀티미디어 시대에 모두가 새로운 매체에 집중할 때, 컨텐츠의 중요성을 믿고 ‘기사와 취향을 판매하기 위해 잡지라는 매체를 선택했다’고 역설하죠. Social Media에 모두 집중하고 관심을 가질 때, 인쇄매체의 위기를 논하는 시기에 트렌드, 디자인과 결합된 그의 혼이 함께 하는 잡지를 통해 그는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진정한 트렌드세터로서 존재합니다.

 

두 번째 Talker는 건축가 최문규생각하게 만드는 건축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건축물이 디자인보다는 의미 있는 소통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의 생각, 다시 말해 기존의 건축물들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 중심의 건축이 아닌 건물의 내적 질서에 중점을 두는 건축이 필요하다고 건축가 최문규는 말합니다. 일반적인 건축이 가지고 있는 미적인 가치보다는 공간의 소통에 주목하는 그의 건축물은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죠.

 

서승호 셰프는 음식에 있어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음식점에 대해 기존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상식을 바꾸어 준 인물입니다. 음식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 서승호 셰프는 전에 그 누구보다 트렌디했던 레스토랑 ‘라미띠에’의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가 라미띠에의 운영을 돌연 멈추고 하루에 한 테이블만을 위해 요리하기로 한 까닭을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에서 토크할 예정입니다.

 

싸이는 음악 외적인 부분까지도 이슈가 되는 트랜드 이슈 메이커라고도 할 수 있겠죠. 그런 그가 가요계에 5년 만에 복귀하면서도 '강렬한 기계음의 트랜드와 타협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대중과 언론에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습니다. 싸이가 복귀했을 때 가요계는 기계음을 입힌 가요가 트랜드로 자리 잡혀 있었죠. 하지만 그가 선택한 것은 기존의 트랜드가 아닌 자신만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는 라이브와 무대매너였습니다. 기존의 것들을 거부하고 자신의 트랜드를 만든 싸이의 고집, 그가 들려줄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를 기대해주세요.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라는 동일한 주제로 그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어떻게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됐는지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인데요. 토크 문화의 ‘Making the Trend’가 탄생하는 순간,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을 직접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