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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1] 2011년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국내 최초 댄스스포츠 갈라쇼

2011.10.21




4분의 2박자의 쿠바 춤곡인 하바네라가 연주되면서 광고는 시작합니다. 댄스스포츠 선수들이 화려하고 테크닉 넘치는 춤을 선보입니다. 이어서 두 사람의 보폭이 일치하는지부터, 그림자의 균형은 맞는지, 서로를 몸 전체로 리드하는지, 멈춘 순간조차 연기하고 있는지 등의 댄스스포츠의 평가요소들이 광고 카피로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조금 다르다 현대카드가 이번에 준비한 관전포인트는’ 내레이션으로 광고는 끝이납니다.



조금 다르다 현대카드가 이번에 준비한 관전포인트는


늘 ‘최초’라는 수식어로 스포츠 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가 12번째로 선택한 종목은 ‘댄스스포츠’입니다. 현대카드는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댄스스포츠의 매력을 부담없이 느낄 수 있도록 국내 최초 댄스스포츠를 갈라쇼로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광고는 일반적으로 ‘댄스스포츠’라고 하면 ‘스포츠’라기보다 ‘댄스’로만 인식하기 쉬운 점에 착안하여 댄스스포츠를 스포츠로서 더욱 매력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댄스스포츠 고유의 특징들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실제 경기와 연습장면 영상을 활용하여 역동성과 박진감이 넘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댄스스포츠가 다른 스포츠보다 격렬하면서도 특유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진화된 스포츠임을 광고에서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금 다르다 현대카드가 이번에 준비한 관전포인트는’이라는 내레이션을 중심으로 장면마다 관전 포인트를(까다로운 댄스스포츠의 심사기준들) 자막으로 보여주어 실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의 무대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팁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26일~27일, 세계 탑 랭커 댄스스포츠 스타들이 펼치는 화려한 댄스스포츠의 향연.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를 광고에서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