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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in Art] 뉴욕의 중심, MoMA에서 다시 만난 현대카드 슈퍼토크의 주인공들

2011.07.22


현대카드 슈퍼토크의 역사적인 출발을 함께한 뉴욕 현대 미술관(the Museum Of Modern Art: 이하 MoMA)의 수석 큐레이터 베리 버그돌과 세계 미술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인물 중 한명인 MoMA 글렌 로리 관장.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Innovation in Art에서 예술의 혁신에 대해 담론했던 MoMA와의 각별한 인연이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2011년 7월 19일 MoMA에서는 현대카드가 단독 후원한 기획전시 [Talk To Me] 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작가의 MoMA 등단의 기회가 열릴 것”을 예고하며 그 첫 단추로 현대카드의 단독 후원 전시로 시작된 [Talk To Me]. MoMA의 전시회를 후원하고 MoMA 작가들의 머천다이징을 독점 계약해서 판매하는 등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는 현대카드이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뉴욕 맨하탄의 중심에 위치한 MoMA에서 역량 있는 한국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는 날이 다가온다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렙니다. 현대카드 트위터(@HyundaiCard)를 통해서 전시 소식은 빠르게 전해졌습니다. 현대카드의 정태영 사장과 함께 현대카드 슈퍼토크 03 Change Your Life마사 스튜어트도 만나볼 수 있었죠. 현대카드는 언론 프리뷰 행사장에서 열린 뉴욕특파원과의 간담회에서 "후원을 계기로 큐레이터 등 좀처럼 접근이 어려웠던 MoMA 전시쪽 사람들과 언제든지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친해졌다"며 ‘한국 젊은 작가의 작품전시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MoMA에 섭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에서뿐 아니라 파리와 런던에 가도 MoMA 후원자라면 주류사회에서도 인정해 준다.”며 “선진국일수록 문화마케팅의 효과가 상상 이상이었다.”고 말했죠.



MoMA에서 만날 한국인 미술가의 작품을 기대하며


MoMA에서 <한국의 신인 작가들이 등단할 기회>가 만들어지는 이 놀라운 소식은 문화마케팅의 힘을 일찍 간파한 현대카드의 인맥과 함께 끈질긴 노력이 빛을 발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지난 2006년 MoMA 온라인 Shop을 독점취급 하면서 MoMA와 처음 인연을 맺었던 현대카드. 2009년엔 MoMA 리테일과 함께 데스티네이션 서울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신흥 작가 30여명의 디자인제품을 모마 디자인 스토어를 통해 미국에 팔리도록 주선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지속적인 후원과 MoMA작가의 예술품을 구입할 수 있는 독점계약이 더 넓은 문화홍보 효과가 되어 돌아오고 있다고 할 수 있죠. 참고로, 지금까지 MoMA에서 열린 한국작가 개인전시회나 한국 관련 전시회는 단 한 번도 없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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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지난해 8월 MoMA와 3년 파트너십을 맺고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유망 미술인재들이 선진 미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MoMA가 “한국 아티스트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다각도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한 것을 보면 현대카드와 MoMA의 특별한 인연에 놀랄 수 밖에 없죠.


물론 이것만 해도 MoMA로서는 전례 없이 훌륭한 혜택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현대카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라고 하는 더 큰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MoMA와의 관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현대카드 슈퍼시리즈만큼 놀라운 일이 곧 뉴욕에서 현대카드 슈퍼토크의 주인공이었던 MoMA와 함께 곧 시작될 것 같아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