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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3] 현대카드가 만드는 두 가지 카드 세상을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다 'Two Track PLAY'

2013.09.24


복잡해진 카드 시장을 바꾸고자 현대카드가 제시한 Two Track. 

현대카드는 앞으로의 카드 세상은 ‘더 많이 쌓아주는’ 포인트 중심의 플러스 세상과 ‘더 많이 돌려주는’ 캐시백 중심의 마이너스 세상으로 나뉜다는 비전을 세상에 제시했는데요. 

‘어떻게 하면 현대카드가 제시한 Two Track 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경험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민 끝에 제작된 것이 바로 ‘Two Track PLAY’ 캠페인 입니다.


전통매체의 대표주자인 신문, 잡지 등의 인쇄미디어는 고객들에게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러한 메시지 전달방식은 보급률이나 파급력의 측면에서는 아직도 효율적이지만 쌍방향성, 체험성이 두드러지는 최근의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를 비추어볼 때 한계를 노출하고 있죠.


이러한 전통매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최근의 커뮤니케이션 트렌드에 맞추어 고객들과 소통하고 체험 할 수 있는 뉴미디어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광고라면 Chapter 2 를 통한 현대카드의 철학을 좀 더 쉽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전통매체의 접촉도가 점점 낮아지는 젊은 세대에게도 더 매력적으로 전달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Two Track PLAY 캠페인은 신문, 잡지 등의 전통미디어와 스마트 폰의 어플리케이션, 증강현실(AR)의 뉴미디어를 연계하여 고객들에게 Wow Experience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 증강현실(AR : Augmented Reality) :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관련 How-to 영상



Two Track PLAY는 Two Track 비주얼을 활용한 증강현실(AR) 슈팅게임 입니다. 인쇄광고 내 QR코드를 통하여 현대카드 PLAY 앱을 다운 및 실행 한 후 포인트와 캐시백의 Two Track 비주얼을 투영시켜 진행합니다.


게임은 고객이 슈팅을 통하여 현대카드 M과 X의 혜택을 받는 구조인데요, Two Track 주변에 나타나는 M과 X카드의 다양한 혜택을 형상화하는 타겟을 격추시켜 혜택(점수)을 받습니다. 이를 통해 현대카드의 M과 X카드의 혜택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죠./p>


이번 캠페인은 브랜딩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게임을 활용하는 만큼 무엇보다 게임자체가 얼마나 재미있고 매력적인가 하는 ‘게임성’ 이 중요했는데요, 슈팅게임으로써 게임성을 배가 시키기 위하여 M 타겟과 X 타겟을 격추시켜 일정 게이지에 도달하면 일반적인 슈팅게임에서 필살기나 슈퍼 마리오에서 마리오가 별을 먹은 것과 같은 ‘Boost Time’ 상태를 게임에 적용하였습니다.


M Boost Time 은 M카드가 다양한 곳에서 제한 없이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것처럼 모든 타겟의 색깔이 파랗게 되고 미사일도 연사가 가능한 상태가 되며, X Boost Time 은 X카드가 시즈널 프로모션 때 평소 캐시백의 5배를 추가 적립해주는 것과 같이 타겟을 격추 시킬 때마다 점수가 5배가 되는 찬스가 제공됩니다.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Two Track의 이미지가 필요한데요, 현대카드는 일간지의 돌출광고, 잡지 등의 전통매체를 포함하여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를 통해서도 게임을 위한 Two Track PLAY Sheet 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배려하여 주요 카페나 현대카드의 파이낸스샵 등에서도 픽업 가능한 Two Track PLAY 엽서를 배치할 예정입니다.


Two Track PLAY 캠페인은 수동적으로 보기만 하던 인쇄광고의 한계를 넘어 고객들이 능동적으로 현대카드 브랜드의 생각을 더 쉽게 이해하고 경험하며 나아가 즐기고 공유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앞으로도 현대카드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함에 있어 제작물 뿐만 아니라 미디어 측면에서도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이러한 시도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현대카드가 여는 카드 세상의 Chapter 2, 그리고 카드시장의 새로운 질서 Two Track.

아직은 일반적이지 않은 이러한 시도를 계속하는 이유는 현대카드의 브랜드 철학이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과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철학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