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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2] 아주 입체적인 감상이 될 것이다. 현대카드가 가르쳐준 만큼

2012.06.07




현대카드 아트클래스는 현대카드 회원들이 발레,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전문가의 해설을 결합한 예술 입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예술감독의 현장감 넘치는 강의와 함께,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최종 리허설 현장을 현대카드 회원에게만 단독 공개하는 아트클래스는, 작년(2011년 6월)부터 현재까지 총 13번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매번 조기 마감되고, 기존 관람객들의 재 신청 비율이 70% 이상 될 만큼 인기와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이 특별한 프로그램을 앞으로 좀 더 많은 회원들이 알고 즐길 수 있도록 인쇄광고를 집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회원들이 아트클래스가 무엇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장 먼저, 가까이, 생생하게 예술을 이해하는 기회’라는 타이틀로 정의하고 ‘아주 입체적인 감상이 될 것이다. 현대카드가 가르쳐준 만큼’이라는 헤드카피를 통해 현대카드의 역할도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아울러 비주얼은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실제 아트클래스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될 다각적인 정보들을 Lesson으로 규정, 각각 해당하는 이미지를 연결하여 입체적으로 펼쳐놓았습니다.


이번 14번째 현대카드 아트클래스는 코리안 심포니 정기 연주회로 멘델스존, R.슈트라우스, 브람스 등 독일 관현악의 진수를 해설과 함께 들려 줄 예정입니다. 그리하여 Lesson 1은 ‘근대 독일 심포니의 원류’와 해당 악보를 연결하고, Lesson 2는 ‘최종 리허설 진행방식’과 좌석배치도를, Lesson 3은 이번 공연의 협연 악기인 ‘호른의 역할’을 악기배치도와 함께, 마지막으로 Lesson 4에서는 ‘실내악에서의 지휘체계’라는 주제와 오케스트라 구성원의 배치도를 연결하여 구성했습니다.이번에 확정된 인쇄광고 포맷은 향후 진행할 아트클래스15, 16 인쇄광고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입니다.


예술 공연을 어렵게만 생각했었다면 현대카드 아트클래스를 통해 가장 먼저, 가까이, 생생하게 예술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시길 바라며, 다음 현대카드 아트클래스 인쇄광고는 어떠한 카피와 비주얼로 눈길을 끌지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