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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3] 현대카드X 회원님들께만 알려드립니다

2013.10.24


현대카드 Two Track에서 (ㅡ)축의 대표주자 현대카드X. 지난 7월에 소개해드린 광고 Be Lazy 편, 토끼 편, 팝콘 편을 통해 손 하나 까딱 안 해도 끊임없이 불어나는 캐시백 세상을 알렸는데요, 현대카드X의 다양한 혜택 중 이제껏 존재하지 않았던 혜택이 있었으니 바로 시즌 캐시백 보너스입니다. 시즌 캐시백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소비자가 즐겨 찾는 업종을 현대카드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별하여 5%의 보너스 캐시백을 주는 혜택입니다.


혜택이 유동적으로 변하는 기존의 타사 카드들은 소비자가 직접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변경해야 하지만, 현대카드X는 내가 가장 많이 쓰는 업종에서 캐시백을 받을 수 있도록 자동으로 변경해주고 챙겨줍니다.


손 하나 까딱 안 해도 보너스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토록 매력적인 혜택을 전하기 위해 고지형 형태의 광고가 제작되었습니다. 지루하고 진부한 고지형 광고를 탈피하기 위해 캐릭터를 활용했는데요, 겨울 시즌 10, 11, 12월 용 광고에 잘 어울리는 바로 호두깎기 인형입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10월 on-air



광고에서는 눈 오는 배경에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호두깎기 인형이 등장하며 시즈널 혜택을 알립니다. 무려 5%의 캐시백 보너스를 준다는 장면에 호두깎기 인형의 입이 떡하고 벌어지는데요, 이 장면 때문에 다른 캐릭터가 아닌 호두깎기 인형을 활용하게 되었고, 이 임팩트 있는 장면을 위해 얼마나 많은 인형의 입을 벌려야 했는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길께요.

 




“시즌 캐시백은 X카드에만 해당되므로, 타사 회원님들께선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호두깎기 인형의 코에 불이 들어오는 장면 또한 이번 광고에 재미를 더해줍니다.


현대카드X의 시즌 캐시백은 다음 시즌에도 계속 됩니다. 과연 다음 시즌에는 어떤 혜택을 어떠한 소재로 알려줄지, 현대카드X의 다음 광고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