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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tational]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세계체조갈라쇼 리듬체조 꿈나무 지원 다큐멘터리 ‘천상의 몸짓으로 날다’

2010.04.26

 

“하루 몇 잔의 물과 최소한의 식사, 너무나 자유롭고 싶은 나이. 하지만 꿈을 위해 고통도 즐겨야 한다.” 세계체조갈라쇼의 차별화된 마케팅의 일환으로 CATV 방송채널인 tvN을 통해 신수지, 이나영, 윤주연 등 리듬체조 꿈나무들의 땀과 노력, 세계 최고의 체조스타가 총출동하는 세계체조갈라쇼 도전기 등 화려한 비상의 감동을 담아낸 4부작 다큐멘터리 ‘천상의 몸짓으로 날다’를 제작, 방송했습니다.

 

 

‘천상의 몸짓으로 날다’

 

제공: tvN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세계체조갈라쇼를 전후로 한달 동안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 ‘천상의 몸짓으로 날다’는 신수지 선수와 함께 제 2의 신수지를 꿈꾸는 이나영, 윤주연 등 대한민국 리듬체조 3인의 꿈과 희망을 담아낸 다큐멘터리입니다.

 

대중에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음지에서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자는 취지로 비인기 종목인 체조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 현대캐피탈의 기획의도입니다.

 

체조 계의 김연아를 꿈꾸다

 

리듬체조 선수들의 피나는 훈련 모습 외에 평범한 학생으로서의 일상을 들여다 봄과 동시에 궁금한 것도 많고 놀 거리도 많은 시절, 극도의 고통과 싸우면서도 절망하지 않는 주인공들의 꿈과 용기를 방송인 이금희의 내레이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1부 ‘이제 리듬체조다’와 2부 ‘천사의 시련’(11일)는 국가대표 상비군 합숙 훈련장에서 체력훈련과 스트레칭 등에 여념이 없는 이나영, 윤주연 선수의 눈물, 신체적 핸디캡을 극복하고 9회의 백 일루션을 성공해 세계를 환호케 한 신수지의 뼈를 깎는 훈련 장면이 담겨있습니다. 3부 ‘더 멀리, 더 높이’(18일)와 4부 ‘체조, 예술이 되다!’는 갈라쇼 공연 준비 과정과 현장 스케치로 구성되어 세계적인 체조 스타들의 모습을 안방에서 감상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TV 다큐 프로그램의 마케팅 효과

 

2009년 8월 2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천상의 몸짓으로 날다’는 tvN, XTM, O’live채널을 통해 총 37회(본방12회, 재방25회) 방송되었으며 높은 시청률을 보였습니다. tvN, ch CGV, XTM, O’live, NGC채널을 통해 방송 예고 총 392회, 세계체조갈라쇼 티켓 이벤트가 총 61회(tvN) 노출되었으며 서울 주요지역에 프로그램 포스터를 부착하였습니다. tvN홈페이지 내에 프로그램 페이지를 별도 운영, ‘프로그램 다시 보기’를 진행했으며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이루어진 온라인 티켓 이벤트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등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천상의 몸짓으로 날다’ 주인공 소개

 

신수지 선수(19, 세종대학교 1, 現 국가대표)는 말이 필요 없는 한국 리듬체조 계의 간판스타입니다. 2007년 아시아 최초로 자력으로 올림픽 진출권 획득하고 고난도의 기술을 끝없이 구사하며 피 말리는 경기에 출전해야 하는 긴장과 고난의 삶을 살고 있지만 사적인 자리에선 소탈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나영 선수(14, 광장중학교 1, 現 국가대표 상비군)는 부상으로 1년을 쉰 후, 부산에서 서울로 유학 온 투혼 소녀입니다. 표정과 선이 예쁜 연습벌레인 이나영 선수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유망주입니다.

 

윤주연 선수(13, 안산중앙중학교 1, 現 국가대표 상비군)는 초등학교 6학년 때는 개인종합 1위를 휩쓸었지만, 중학교 무대는 만만치 않았습니다. 열성 부모들의 지원과 러시아 유학파들이 넘쳐나는 중학생 경쟁 무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